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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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남아에서 농특산물 판촉행사
경상북도가 농·특산물 수출을 늘리기 위해 동남아에서 잇따라 판촉 행사를 엽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4일부터 12일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안동 하회 된장마을, 상주 삼백곶감 등 14개 업체가 참여해 된장과 안동소주, 곶감 등 90개 품목을 선보이는 '경북 농특산물 특판전'을 엽니다. 또 오는 27일부터 4일 동안 일본 도쿄...
김철우 2007년 11월 22일 -

중구청,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
대구 중구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건물 앞 주차장에서 겨울철에 대비해 시민들의 자동차를 무료로 점검해줍니다. 오늘 행사장에는 자동차 부분정비사업 조합 중구지회 소속 정비사들이 자원 봉사에 나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부동액과 배터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또 전조등과 실내등 램프, 윈...
권윤수 2007년 11월 22일 -

R]대구권 광역교통망 대거 확충
◀ANC▶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건설을 비롯해 대구와 인근 경북지역을 잇는 전철 9개 노선과 도로 5개 노선 신설 등 대구권 광역교통망 건설이 추진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건설교통부가 확정 발표한 대도시광역교통망 계획을 보면, 대구권에서는 오는 2026년까지 철도망 12개, 간선도로망 10개가 구...
김철우 2007년 11월 22일 -

대구시 '아름다운 상점' 5곳 선정
대구시는 도시경관 조성에 큰 역할을 한 업소를 발굴해 시상하는 '2007 아름다운 상점상' 수상업체 5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수상업체는 동구 송정동에 있는 찻집인 '약천'과 북구 산격동의 음식점 '한국관', 수성구 지산동의 음식점 '미스터차우', 달서구 도원동의 음식점 '모카니자', 달성군 가창면의 찻집 '송하' 등 ...
김철우 2007년 11월 22일 -

R]간암말기 전역자 유공자 안돼
◀ANC▶ 국가보훈처가 군 전역 후 한 달만에 간암말기판정을 받은 청년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을 거부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 ◀END▶ ◀VCR▶ 경북 예천군 23살 황모 씨. 지난 5월 전역 후 한 달만에 간암말기판정을 받고 국가보훈처에 국가유공자신청을 했지만 입대 전에 B형 간염 보균자였다는 이유로 거...
2007년 11월 22일 -

달성군 야산에서 산불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00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소방관 등 170여 명이 진화에 나서 4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는데, 경찰은 산 아래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11월 22일 -

수성구,사회복지시설 운영실태점검
대구 수성구청이 관내 3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운영실태와 시설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주민복지과장 등 10명의 직원으로 3개 단속반을 편성해, 연말까지 사회복지시설의 보조금·후원금 집행실태와 수용자 관리실태 등을 지도·점검합니다. 겨울철 피해가 우려되는 전기·가스·소방에 대한 안전 점검을 ...
서성원 2007년 11월 22일 -

R]"공직사회 시스템 붕괴"
◀ANC▶ 무사안일과 도덕적 해이로 공직사회가 흔들리면서 지역 공동체 사회의 불신풍조를 키우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정치 무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권영두 기자 ◀END▶ ◀VCR▶ 36억 원을 들여 완공했다가 개통 3년만에 총체적 부실로 드러난 안동 월영교 공사는 무사안일이 빚은 ...
2007년 11월 22일 -

아파트 공사장 사고로 2천여 가구 정전
오늘 낮 12시 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철재 거푸집이 공사장을 지나는 고압전선 위로 떨어져 전선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2천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20여 분 동안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으로 철재 거푸집을 옮기던 중 강한 바람에 거푸집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공...
도성진 2007년 11월 22일 -

R]의정비 인상 여론조사에 김천시의원 개입
◀ANC▶ 김천시의원들의 의정비 인상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지금보다 60% 이상 올려야 한다는 대답이 89%나 나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정비 38% 인상을 결정했는데 경찰 수사 과정에서 시의원들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김천시 의원들은 염불보다 젯밥에 관심이 많았습...
이태우 2007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