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1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00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과 소방관 등
170여 명이 진화에 나서 4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는데,
경찰은 산 아래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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