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을
발족시키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의
본격적인 후속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을 단장으로
20명으로 구성된
경북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은
올해 7월 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을 목표로
각종 규약과 직제를 만들고
인사와 예산 등 각종 사항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을 통해
대구시와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하면서 공동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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