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전화사기에 사용하기 위해
대포통장을 사들인 혐의로
중국인 통장 모집책 3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 씨에게
통장 하나에 5만 원 씩을 받고
모두 43개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준 혐의로
내국인 27살 최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달 24일 달서구에 사는
모 주부가 850만 원을 전화사기 당할 때
이 통장들이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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