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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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한태 군수 공식 선거사무장 구속
◀ANC▶ 청도군수 재선거 금품살포 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경찰이 오늘 정한태 청도군수의 선거사무장 등을 구속했습니다. 300만원이상의 벌금형을 받게 되면 정 군수의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치러진 청도군수 재선거에 선거전문 컨설팅업자가 개입했고, 선거당일 새...
한태연 2008년 01월 14일 -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박물관전 프레 오픈
수성 아트피아의 신년특별기획인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 박물관전' 프레 오프닝 행사가 오늘 수성 아트피아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발명왕 에디슨이 최초로 만든 축음기인 '틴포일'을 포함해 '엠베롤라' '오페라'같은 각종 에디슨 축음기와 최초의 탄소 필라멘트 전구 등 축음기와 전구, 영사기 등 에디슨...
김철우 2008년 01월 14일 -

우체국 직원, 보이스피싱 용의자 검거
대구 우체국 직원들의 재치있는 대응이 전화금융사기 용의자들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경북 체신청에 따르면, 대구 상인우체국 직원 김모 씨는 지난 11일 오전 25살 신모 씨와 23살 박모 씨 등 2명의 통장을 재발행해주는 과정에서 신 씨와 박씨의 의 계좌가 범죄 계좌인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01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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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서각협회 창립회원전이 대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0) * 김유희·이민경 주얼리 초대전이 리모쥬갤러리에서 시작됩니다. (~31) * 대구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부설 아동상담치료센터에서는 심리,정서,언어 행동 발달장애 아동 무료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428-1393) * 정다운노인복지센터에서는 결식노인...
윤영균 2008년 01월 14일 -

R]도심 리모델링 통한 서구발전 계획
◀ANC▶ 자치단체의 청사진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대구 서구편입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돼온 서구가 도심 리모델링을 통해 활력에 찬 신도시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년 전만 해도 대구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인구가 많...
박재형 2008년 01월 14일 -

동성로 배전판 지중화 공사 중단
대구 동성로 배전판 지중화 공사가 하청업체의 자금난으로 중단됐습니다. 공사를 발주한 한국전력에 따르면 동성로 배전판 지중화의 토목공사를 담당한 하청업체가 지난 12월 자금난으로 부도 위기에 놓이자 돈을 받지 못한 채권단이 현장을 점거해 한 달 가까이 공사가 중단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문제의 업체에 하청...
권윤수 2008년 01월 14일 -

R]컨택회사 인력양성 시급
◀ANC▶ 최근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안동컨택회사가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만, 지역 컨택회사의 규모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구인난 해소를 위한 인력양성이 시급합니다. 성낙위기자 ◀END▶ 안동지역에 입주한 컨택회사는 2곳입니다. 전화나 인터넷으로 제품을 상담을...
성낙위 2008년 01월 14일 -

R]스포츠 동계훈련은 경주에서
◀ANC▶ 경주가 스포츠 동계 훈련지로 반짝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초등 축구에 이어 태권도까지 2만여 명의 선수단이 경주에서 찾고 있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태권도 훈련 모습) 선수들의 우렁찬 소리와 땀방울이 겨울을 달굽니다. 시간도 잊은 채 훈련에 빠져 있는 곳은 경주 불국사 인근에 ...
2008년 01월 14일 -

R]지방의원 국회진출 막아 지방정치발전도 장애
◀ANC▶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등을 통해 검증받은 인물이 중앙정치 무대로 진출하는 시스템이 정치문화적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정치문화에서는 아직 먼 나라 얘기일 뿐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의원 출신으로 국회에 진출한 사람은 지난 1996년 ...
최고현 2008년 01월 14일 -

전화 사기용 통장 사고 판 5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전화사기에 사용하기 위해 대포통장을 사들인 혐의로 중국인 통장 모집책 3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 씨에게 통장 하나에 5만 원 씩을 받고 모두 43개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준 혐의로 내국인 27살 최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 달 24일 달서구에 사는 모 주부가 850...
도성진 200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