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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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등록 잇따라
대구·경북지역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구지역에는 19명, 경북지역 32명의 인사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는데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30명으로 가장 많고 무소속 10명, 민주노동당 5명, 대통합민주신당 3명 순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한 현직 국회의원은 이해봉,곽성문,유시민 의원 등 대...
이성훈 2008년 01월 14일 -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112억원 지원
올해 대구지역 재래시장의 시설 현대화 사업에 국비 112억 원이 지원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서문시장 활성화 구역 아케이드 공사비 20억 원을 비롯해 팔달신시장, 관문시장, 불로시장 등 올해 대구지역 10개 재래시장에 시설 현대화 사업 자금으로 112억 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106억 원보다 6억 원이 ...
윤태호 2008년 01월 14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09회(1/13~1/19)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90년 무태교가 개통됐고 1993년에는 19년만에 폭설이 내리는 바람에 팔공산 전체가 눈속에 파묻혔습니다. ◀END▶ ◀VCR▶ 1990년 1월 18일 무태교가 개통됐습니다. 무태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잠수교를 이용하기도 했으나/ 무태교 개통으...
2008년 01월 14일 -

남구청, 음식점 홍보나서
대구 남구청은 침체된 음식업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정갈하고 특색 있는 음식점을 선정해 홍보에 나섭니다. 남구청은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남구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정갈하고 특색있는 음식점 20곳을 선정해 홍보 책자를 만들어주고 시설개선 자금을 빌려주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권윤수 2008년 01월 14일 -

모텔건물 주점화재 방화 용의자 구속
지난 11일 2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대구 모텔건물 주점 화재의 방화 용의자가 구속됐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도우미 여성이 자신을 무시하는 것에 격분해 라이터로 불을 질러 2명을 숨지게 하고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2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1월 14일 -

R]유사 휘발유 유통 극성
◀ANC▶ 최근 석유값이 고공 행진을 하면서 가짜 휘발유 제조와 판매, 유통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페인트 가게 이곳에서 주로 판매하는 것은 페인트가 아닌 유사 휘발유입니다. ◀INT▶ 가게 주인 업주:요즘에 물이(유사휘발유) 원캔으로 나와서 비...
심병철 2008년 01월 14일 -

만평] 부자 몸조심
지난 2년 동안 유치한 40여 개의 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활을 했다고 자평하고 있는 김천시는 기업을 더 유치하기 위해서 올해도 지방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지만 그 위치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하고 있다는데요. 박보생 김천시장, "뭐든 새로 들어선다 하면 땅 값이 뛰니까 공개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김세화 2008년 01월 14일 -

R]도시를 아름답게
◀ANC▶ 우리 지역에서도 도시 디자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지자체마다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영주시의 상가가 몰려있는 중심, 이른바 '명동거리'입니다. 전선이 어지럽게 얽혀 있고 간판은 상가마다 제각각입니다. 영주시는 도시 디자인의 첫 사업으로 이 거리에 대...
정동원 2008년 01월 14일 -

환경분쟁사건 경북은 많고 대구는 적어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환경분쟁사건의 경우 경북지역은 다른 시도와 비교해 많은 편이고 대구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돼 처리된 분쟁조정 사건 172건 가운데 경북은 17건으로 전체의 10%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에서 발생한 환경분쟁사건 25건 다음으로 많...
심병철 2008년 01월 14일 -

만평]아무 이유없어..
지난달 대구 달성군의회가 여성문화복지센터의 운영비 등 필수경비를 절반으로 삭감했는데, 이 과정에 복지센터 관장 선임이 뜻대로 되지않은데 앙심을 품은 군의원의 보복 심리가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대구 달성군의회 정종태 의장, "예산 삭감할 때 신중하게 처리하지 못해 물의를 일으킨 점 죄송스럽게...
도성진 2008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