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유치한 40여 개의 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활을 했다고 자평하고
있는 김천시는 기업을 더 유치하기 위해서
올해도 지방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지만 그 위치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하고 있다는데요.
박보생 김천시장,
"뭐든 새로 들어선다 하면 땅 값이 뛰니까
공개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행여 땅값이 뛸까 입조심을 한다는 얘기였어요.
네, 다른 지역은 땅값이 푹푹 꺼지고 있는데,
기업 유치가 활발하면서 땅값이
오를까봐 걱정이다.....고민치고는 참으로
행복한 고민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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