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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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방 물가잡기 총력
◀ANC▶ 최근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도 물가를 잡기 위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3.5%와 3.8% 올랐습니다. 지난 1월보다도 0.5% 안팎씩 올라 물가 상승세가 계속되고 ...
최고현 2008년 03월 12일 -

만평]의혹은 원래 무성한 법
최근 김영석 영천시장이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뿌린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벌써 3명의 시장이 중도하차한 전력이 있어선지 시민들은 물론 공무원들도 크게 술렁이고 있다는데... 김영석 영천시장, "원래 의혹이라는게 무성한 법 아니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도 온갖 의혹을 받았잖아요. 의혹을 자꾸 말할 게 아니라 쓸데 ...
도성진 2008년 03월 12일 -

오랫만에 청약 1:1 넘겨
극심한 침체를 보이던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분양한 대구시 수성구 '삼성 쉐르빌'이 모든 평형에서 청약 경쟁률 1대1을 넘겼습니다. 이는 지난 2천6년 말 범어동 롯데캐슬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최근 전매제한이 풀린데다 실수요자 층이 두터운 중,소형 규모의 아파...
이태우 2008년 03월 12일 -

다문화가정돕기 자선경매 수익금 전달
대구MBC 옥션M은 다문화가정 돕기 자선경매 수익금 4천 9백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대구MBC 옥션M은 어제 저녁 자선경매에서 기증된 작품 49점이 모두 낙찰됨에 따라, 9천 9백만원 가운데 절반은 기증자에게, 나머지 절반은 다문화가정 돕기 성금으로 전달했습니다. 한편 대구MBC 옥션M 제 3...
김철우 2008년 03월 12일 -

R]난류성 대형 어류 잇따라 잡혀
◀ANC▶ 동해 연안에서 최근 난류성 대형 어종이 잇따라 잡히고 있습니다. 겨울철에 난류성 어종이 출현하는 것은 동해 바다의 수온이 상승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구룡포 수협 위판장에 3미터가 넘는 대형 오징어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빨판은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오징어는...
김기영 2008년 03월 12일 -

R]황룡사 목탑 2025년 복원
◀ANC▶ 경주 황룡사 9층 목탑을 오는 2025년에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기에 복원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학계에서는 신중론이 우세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역사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최대 관심사인 황룡사 복원의 최종 목표 연도는 2035년. 9층 목탑을 포함해 완성하...
한기민 2008년 03월 12일 -

만평]공천 늦어져 선관위도 골치
한나라당의 영남지역 후보자들에 대한 공천이 계속 미뤄지고 다른당의 후보자도 연쇄적으로 늦어지면서 선거관리위원회도 입후보 설명회 등 여러 일정에 여유가 없어져 골치를 앓고 있다지 뭡니까요. 임종화 대구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후보 등록이 코 앞에 다가왔는데 이렇게 늦게까지 후보자 결정이 안된건 처음봅...
최고현 2008년 03월 12일 -

경북교육청 불법 찬조금 특별감찰
경상북도교육청은 새학기를 맞아 불법 찬조금 모금이나 촌지 수수를 막기 위해 오는 5월까지 80여일동안 특별 감찰에 들어갔습니다. 도교육청 감사관실은 시군교육청 감사 인력을 투입해 포항과 경주, 구미 등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찬조금 모금이나 권유, 교직원들의 근무시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철우 2008년 03월 12일 -

김천 경기전망 여전히 좋지 않아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84개 지역 제조업체를 상대로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2/4분기 예상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는 90.5로 1/4분기 BSI 86.4보다는 높게 나타났지만 여전히 100 미만으로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업종별로는 목재와 종이제품, 비금속광물제품의 경기전망이 비교적...
김세화 2008년 03월 12일 -

R]청약통장 쉽게 해지 말라
◀ANC▶ 요즘 청약통장 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분양아파트가 넘쳐 나면서 청약통장이 없어도 아파트를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성급하게 해약하기 보다는 일단 유지하는 것이 더 낫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도. ◀END▶ ◀VCR▶ 최근 분양한 아파트의 모델하우스, 213가구에 460...
이태우 200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