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매출 4조원에 이를 듯
동국제강이 올해 매출이 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철강 전문 애널리스트들은 작년 동국제강의 매출액을 3조 6천억원에서 3조 8천억원선으로 예상하고 올해는 주력 제품의 가격 인상등으로 4조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 후판 260만톤과 봉형강 320만톤을 판매한 것으로 추산된 동국제강이 ...
2008년 01월 16일 -

경북 경제정책 추진방향
경상북도는 올해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추진을 역점 시책으로 정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4조 632억 원을 투입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구미와 경산, 영천을 각각 첨단 IT 산업단지와 첨단 산업단지, 교육 학원 연구단지로 개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경제자유구역과는 별도로 구미권을...
최고현 2008년 01월 16일 -

구미 박정희 기념 사업 재추진
박정희 기념관 건립에 필요한 국고지원 취소는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옴에 따라 박정희 기념관 건립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구미시는 어제 서울고등법원에서 박정희 기념사업회가 208억원의 국고보조 취소는 부당하다고 낸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국고지원의 길이 다시 열렸다고 보고 서울 기념사업회와 연계해 기념관 ...
최고현 2008년 01월 16일 -

독일 기초과학연구재단 포항에 주니어리서치그룹 운영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 가운데 하나인 독일 막스플랑크 재단이 포스텍에서 주니어 리서치 그룹을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노벨사관학교'로 불리는 독일 막스플랑크 재단과 공동으로 포스텍의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에 '주니어 리서치 그룹'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니어 리서치...
최고현 2008년 01월 16일 -

사립학교 법인협의회 사학 자율운영 보장 요구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 법인협의회 대구시지회는 오늘 신년교례회를 열고 사립학교의 자율운영을 대폭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내용을 인수위 측에 건의했습니다. 사립학교 법인협의회는 재단법인 이사 가운데 4분의 1에 해당하는 개방형 이사제를 폐지하고 법인회계와 학교회계로 분리돼 있는 사학의 회계구조를 통합하...
김철우 2008년 01월 16일 -

농식품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
설 명절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음 달 20일까지를 '농식품 원산지표시 일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등 단속원 88명과 명예감시원 4천 6백여 명을 투입해 대구,경북 전 지역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북농산물...
최고현 2008년 01월 16일 -

대구시, 태안 기름유출 현장 의료지원
대구시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현장에서 응급 의료지원 활동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달성군보건소와 경북대병원 등 의료기관과 의·약단체 합동으로 9명의 의료지원반을 구성해 구급차량에 의약품을 싣고 충남 태안군 재난지역으로 출발했습니다. 의료지원반은 내일까지 이틀 동안 머물면서...
도건협 2008년 01월 16일 -

오늘도 강추위 이어져
어제에 이어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5도로 어제보다 2도 떨어졌고, 다른 지역은 영천 영하 4.8도, 안동 영하 6.4, 봉화 영하 9.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2도, 안동과 문경 0도 등 영하 2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로 어...
권윤수 2008년 01월 16일 -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70대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40분 쯤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72살 김모 할머니가 머리를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옷에 피를 묻히고 집 주변을 배회하던 김 할머니의 아들 46살 안모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붙잡...
권윤수 2008년 01월 16일 -

목욕탕 털이 혐의 20대 검거
포항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목욕탕 옷장을 턴 혐의로 2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포항시 북구의 한 목욕탕 탈의실에서 50살 박모 씨의 옷장 문을 열고 천 500만 원 상당의 시계와 수표 60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목욕탕 옷장을 털어 천 700만 원어치의 ...
권윤수 2008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