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다음 달 20일까지를
'농식품 원산지표시 일제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등 단속원 88명과
명예감시원 4천 6백여 명을 투입해
대구,경북 전 지역에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번 단속에서
DNA 분석 등 과학적 식별방법까지 동원해
원산지 표시 위반을 강력하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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