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구지역에는 19명,
경북지역 32명의 인사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는데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30명으로
가장 많고 무소속 10명, 민주노동당 5명,
대통합민주신당 3명 순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한 현직 국회의원은
이해봉,곽성문,유시민 의원 등 대구 3명과
경북 지역의 임인배,이인기,단병호 의원 등
모두 6명에 이릅니다.
지역별로는 대구지역은 달서갑이
예비후보 등록자가 5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지역은 문경·예천이 6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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