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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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교습소 불탈법 성행
◀ANC▶ 방과 후에 아이들이 과외를 받는 곳으로 학원 이외 교습소가 있는데, 상당수 교습소가 불탈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취재. ◀END▶ ◀VCR▶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학원가에 있는 한 교습소를 찾아가 봤습니다. 교습소는 교습자 한명만이 아이들을 가르치도록 돼 있는데 강의실이 4갭니다. 아니나...
김철우 2008년 08월 16일 -

만평]저를 많이 낮췄는데
대구의 고질적인 사회풍토가 남이 잘되는 것을 그냥 두고 보지 못한다는 얘기가 어제 오늘 나온 것이 아니지만, 특히 사회 지도층끼리의 반목과 갈등이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대구의 큰 문제는 서로 화합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이 되고 난 ...
이태우 2008년 08월 16일 -

R]토종의 자존심, '흑구슬 포도'
◀ANC▶ 국내에서 생산되는 포도의 90% 이상은 캠벨이나 거봉 같은 외국산 품종이어서 로열티와 같은 국가간 분쟁의 소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이 '흑구슬' 포도인데, 거봉을 대체할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한 포도 재...
윤태호 2008년 08월 16일 -

해수욕장 개장후에도 수질 적합 판정
경상북도 보건 환경 연구원이 해수욕장 개장 이후에도 수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질 조사는 경북 동해안 4개 시군 21개 지정 해수욕장에 대해 실시됐으며, 부유 물질과 화학적 산소요구량등 5개 분야의 수질 기준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한편 올해 피서객은 포항이 2백 98만명, 경주 백...
김형일 2008년 08월 16일 -

올림픽 9일차, 지역선수 선전 기대
베이징올림픽 9일째인 오늘 배드민턴과 탁구, 야구 등의 종목에서 지역 출신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김천시청의 이현일 선수가 오늘 밤 9시 반부터 중국의 천진 선수와 동메달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칩니다. 대구 출신 오상은 선수가 맹활약하고 있는 남자탁구 단체전은 밤...
도성진 2008년 08월 16일 -

비 피해많은 의성군, 복구에 총력
어제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많은 의성군 옥산면 일대에 대한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된 의성군 사곡면 신감천 등지에 공무원과 군인 등 500여 명과 중장비 30여 대를 동원해 응급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제방 범람으로 농경지와 주택...
도성진 2008년 08월 16일 -

집중 호우로 곳곳에 피해
어제 오후부터 대구·경북에 내린 집중호우로 실종자가 발생하고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젯밤 9시 20분 쯤 안동시 남후면 광음교 아래에서 경기도 군포시 46살 김모 여인이 갑자기 물이 불어나자 차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다가 급류에 떠내려가 실종됐고, 어제 오후 3시 쯤에는 성주군...
도성진 2008년 08월 16일 -

나노기술 연수프로그램
대구테크노파크 나노부품실용화센터가 전문계 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나노기술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동안 매일 6시간씩 나노부품실용화센터와 관련 업체에서 진행되고, 대구지역 기계, 금속계열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이 산업체를 방문해 실제 나노기술이 적용되는 현...
윤태호 2008년 08월 16일 -

달서구 공장 화재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유천동의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8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주인 62살 김모 씨가 오후 6시 반 쯤 기계 작업을 멈췄다는 말에 미뤄 기계에 남아있던 잔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 -

도시락 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
도시락을 먹은 2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구미나들목에서 서울에서 대구로 오던 대구시 산격동 모 노래방 기기업체 관계자 40여 명 가운데 49살 송 모씨 등 2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