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 환경 연구원이 해수욕장 개장
이후에도 수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질 조사는 경북 동해안 4개 시군 21개 지정
해수욕장에 대해 실시됐으며, 부유 물질과
화학적 산소요구량등 5개 분야의 수질 기준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한편 올해 피서객은 포항이 2백 98만명, 경주
백 25만명, 영덕 98만명으로 지역별로 지난해
보다 20-30%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