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9일째인 오늘
배드민턴과 탁구, 야구 등의 종목에서
지역 출신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김천시청의 이현일 선수가
오늘 밤 9시 반부터
중국의 천진 선수와 동메달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칩니다.
대구 출신 오상은 선수가
맹활약하고 있는 남자탁구 단체전은
밤 8시 반부터 중국을 상대로
준결승전에서 맞붙습니다.
박진만, 진갑용 등 삼성라이온즈 선수들과
이승엽이 출전한 한국 야구대표팀은
숙적 일본을 상대로 8시부터
예선 네 번째 경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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