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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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차 한대 없앴을 뿐인데
대구 중구청은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거듭하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청장 관용차를 처분하고 부구청장 차를 업무 시간에만 사용하기로 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하는데요.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여자) "차를 없애고 걸어 다니면 자연스럽게 현장 확인이 가능해 지고 버스를 타면 교통실태까지 파악할 수 ...
김은혜 2008년 06월 13일 -

보조금 횡령 성추행, 아동보호시설 원장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국가지원 보조금을 횡령하고 원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아동복지시설 전 원장 70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아동복지시설 원장으로 재직해온 이 씨는 원생 등의 부식비와 교사들에게 지급해야 할 직업훈련비, 교사 급여 등 국가지원 보조금 4억 9천 만원 가량을 횡령한 혐...
박재형 2008년 06월 13일 -

2008 영어 박람회 열려
대구시와 '문화뱅크'는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엑스코에서 63개 업체 190여 개 부스가 참가하는 2008 영어 박람회를 열어 영어 체험 이벤트와 초청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영어 박람회에는 학생,학부모와 영어 교사, 관련 학원장 등 5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영어 교육의 모든 것을 한자리...
이성훈 2008년 06월 13일 -

포커스 M 예고기사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대구 MBC 포커스 M 시간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작업 중단의 여파와 원인을 집중취재한 '음식물 쓰레기 대란'과 농산물 수입개방 15년이 지난 시점에서 식량확보 문제의 심각성을 취재한 '식량주권의 조건' 문학을 통해 가치를 재발견하고 있는 구룡포를 소개한 '구룡포 문학을 만나다' 편을 ...
이상원 2008년 06월 13일 -

공무원 간편복 패션쇼 열려
대구시가 여름철 에너지 절약 운동의 하나로 공직자 간소복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대구시청 현관에서 남녀 직원 25명이 모델로 참가한 가운데 캐주얼 중심의 여름철 공직사회 모범 옷차림을 알 수 있는 간편 근무복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정장 위주의 획일적인 복...
이성훈 2008년 06월 13일 -

R]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ANC▶ 남] 대구 경북지역에서도 화물연대가 운송료 인상과 표준요율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여] 이번 파업은 지난 2003년 파업과 달리 비조합원들도 속속 동참해 파장이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보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고속도로 출구 한쪽에 대형 화물차 20여 대가 줄지어...
도건협 2008년 06월 13일 -

R]상주시민 도청 이전지 결정 불만 폭발
◀ANC▶ 도청 이전지 결정이 내려진 지 나흘이 지난 가운데 오늘 경북도청 앞은 후보지 가운데 2위로 아깝게 탈락한 상주시민들의 분노의 목소리로 가득찼습니다. 김관용 지사가 직접 설득에 나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경북도청 정문 앞. 19대의 버스에 나눠타...
최고현 2008년 06월 13일 -

촛불문화제, 주말에도 계속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추가협상 등의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시민단체는 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요구하며 촛불문화제를 계속 해 나갈 방침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대구·경북 시·도민 대책회의는 오늘 저녁 7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6년 전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미선이, 효순이 사망 6주기 추모 행사와...
김은혜 2008년 06월 13일 -

R]지역 산업 물류 마비
◀ANC▶ 화물 연대 파업으로 구미지역 대기업들에게 가장 큰 불똥이 튀었습니다. 물류 반출입이 전면 차단되면서 생산 중단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항구 도시를 제외하고 내륙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코레일 로지스 물류 기지입니다. 철도를 통해 구미지역 대기업들이 ...
윤태호 2008년 06월 13일 -

허은정양 학교, 충격에 휩싸여
실종된 허은정양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허 양이 다니던 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대구 비슬초등학교 6학년 교실 허 양의 책상에는 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적은 편지와 꽃이 놓인 가운데 전교생 40여명과 교직원들이 애도와 슬픔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학교측은 한 반에 10명 밖에 안되는 작은...
도성진 2008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