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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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횡령,성추행 아동복지시설 원장 영장
◀ANC▶ 대구의 한 아동복지시설 원장이 국고 보조금을 쌈짓돈 마냥 쓰고, 시설 아동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수성구 한 아동복지시설의 원장이었던 70살 이모 씨가 2003년부터 5년 동안 횡령한 국고보조금은 4억 9천 만원. C.G) 간이 영수증을 작성해 사용...
박재형 2008년 06월 14일 -

공금빼돌린 전 공무원에 징역 4년 실형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주식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구 모 구청 회계담당자 42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는 청렴해야할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5년 5월부터 2년 10개월간 무려 60 여 차례에 걸쳐 4억 천여만원의 공금을 횡령해 주식...
심병철 2008년 06월 14일 -

자유선진당,국회 개원 촉구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은 18대 국회의 조건 없는 개원을 촉구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은 성명서를 통해 "쇠고기 파동으로 촉발된 총체적 난국을 풀어야 할 책임을 국회에 있다"면서 여.야 모두 조건 없는 국회 등원을 촉구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은 "현 시국을 돌파하는 길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
이성훈 2008년 06월 14일 -

R]경주 '체리'...관광 상품
◀ANC▶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경주 '체리'가 관광 상품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체리 와인을 개발하고 체험 농장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이 체리 나무를 심으면서 60여년간 체리를 수확해 온 경주시 건천읍. 몇 년전부터 생산량이 늘면서 현재 21헥타...
2008년 06월 14일 -

구미 무역수지 흑자 증가
구미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지난 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의 무역수지 흑자는 19억 4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3% 늘었고 5월까지 누적 흑자는 103억 달러로 지난 해보다 22% 늘었습니다. 이는 수출비중 76%를 차지하는 휴대전화와 TV 등 전자제품의 수출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도건협 2008년 06월 14일 -

만평]약목역, 전진기지를 지켜라
이번 화물 연대 파업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은 구미지역 대기업들인데, 자! 구미지역 대기업들이 생산한 전자제품을 수출하고, 수입 원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물류 기지가 조합원들에게 원천 봉쇄됐다지 뭡니까요.. 칠곡 약목역에 있는 코레일 로지스 현능환 소장,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기지 입구에 진을 치고 있...
윤태호 2008년 06월 14일 -

지역 민주당 전당대회 불참 경고
지역 통합민주당이 중앙당의 대구.경북 차별에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통합민주당 대구시당 소속 6개 지역 위원장들은 성명서를 통해 중앙당이 추진하는 전당대회 진행 방식이 영남권을 차별하는 방식이라며 전당 대회 불참을 경고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위원장들은 통합민주당 중앙당이 대구....
이성훈 2008년 06월 14일 -

R]MOU는 치적 홍보용?
◀ANC▶ 자치단체와 기업간에 투자유치 의정서 즉 MOU 유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추후에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 홍보 치적용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동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ND▶ 작년 4월 영주시와 경기도 과천의 다정원이란 식품제조업체가 MOU를 체결했습니다. 과천의 공...
정동원 2008년 06월 14일 -

만평]운송거부, 쉽게 끊나지 않을듯
화물연대의 파업이 예정대로 시작된 가운데 이번 파업에는 이전의 파업 때와는 달리 비노조원인 일반 운송업자들까지 동참해 그 파괴력이 엄청날 것이라는 전망인데요. 이강석 대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전무, "현장에서 보니까 지난 번 파업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운행을 하나 안하나 손에 떨어지는 것이 없는 것은 마찬...
이태우 2008년 06월 14일 -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추진위 구성키로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대학들이 '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와 경일대, 경동정보대는 어제 회의를 열고 빠른 시일 안에 '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 추진위'를 구성해 경산시는 물론 하양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하철 연장을 위한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들 대학들은 특히, 추...
서성원 2008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