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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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 9년간 80배 증가
친환경 농법을 사용하는 농민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999년에 195헥타르에 그쳤던 친환경 농법 적용 면적이 지난 해에는 만 5천 600여 헥타르로 10년사이에 80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인식수준이 높아진데다 외국 농산물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대안농업으로 친환경 농법이 자...
이태우 2008년 06월 17일 -

만평]강재섭 대표,입단속 거듭 강조..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의원 총회에서 말을 잘 쓰면 명약이 되지만 잘못 쓰면 독약이 될 수 있다면서 소속 의원들의 입 단속에 나섰는데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의원들이 하는 발언은 동료 의원들이 먼저 평가해서 대권후보가 될 사람, 국회의원 한번 하고 그만 둘 사람 등으로 그 사람의 전체적인 평가로 쌓이게 됩니...
이성훈 2008년 06월 17일 -

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공모
대구시는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과 투자 유치 본부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은 1급으로 오는 8월 초에 문을 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을 맡아 경제특구 조성을 담당합니다. 투자유치본부장은 3급 대우로 대구시의 투자유치 관련 업무를 총괄합니다. 나이와 지역 제한은 없고 이 달 말부터...
이태우 2008년 06월 17일 -

R]구미공단 업체 속속 조업차질
◀ANC▶ 화물연대 파업이 닷새째로 접어들면서 지역 최대 수출단지인 구미공단에서 조업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구미 화섬업계의 경우 며칠 안에 조업을 중단해야 할 형편입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폴리에스터 원사와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구미공단의 한 ...
도건협 2008년 06월 17일 -

R안동]농어촌전형 헌법소원 제기
◀ANC▶ 일부 대학들이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을 기존 읍·면 단위에서 시 지역까지 확대했습니다. 지원자격 확대가 교육계의 논란거리였는데요 결국 헌법소원이 제기됐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당초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농어촌 특별전형의 자격이 시지역 동 단위 고등학교까지 확대된 것...
성낙위 2008년 06월 17일 -

식당내 어린이 사고, 부모.업주 공동책임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5월 중순 모 숯불갈비 식당에서 28살 임모 씨의 24개월 된 딸이 화로를 옮기던 종업원과 부딛쳐 화상을 입은 뒤 임씨가 식당 주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식당 주인은 임씨 가족에게 천 100여만원을 지급하라"면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아직 화로의 위험을 ...
한태연 2008년 06월 17일 -

팔공산권 순환 시티투어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팔공산권을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합니다. 다음 달 4일부터 운행하는 팔공산권 순환 시티투어 버스는 동대구역을 출발해 봉무레포츠공원, 갓바위, 방짜유기박물관, 동화사 등을 왕복순환합니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열시부터로 하루 버스 한 대가 3번 같은 구간을 도는데 한 번에 2시간 쯤 ...
이태우 2008년 06월 17일 -

만평]검찰 "수사부터 제대로 해야"
우리나라의 경제규모가 늘어나면서 경제사범이 저지르는 피해금액이 계속 늘어나고 범죄수법도 갈수록 교묘해 지고 있어 검찰이 경제사범 단속에 애를 먹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차동언 2차장 검사는, "10년 전만해도 사기나 횡령 사건의 피해금액이 고작 억대였다면, 요즘은 해 먹었다면 100억, 200억원이에요. 이러...
한태연 2008년 06월 17일 -

R] 말로만 '무료' 회원권
◀ANC▶ 휴가철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휴가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콘도나 리조트의 회원권, 숙박권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업체의 말을 믿고 섣불리 신용카드로 계약을 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회사원 김인철씨는 최근 한 리조트회사로부터 무...
김은혜 2008년 06월 17일 -

R]경제난으로 도시빈민 고통 더 커져
◀ANC▶ 요즘 물가와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더 빠듯해졌습니다. 특히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얼마간의 돈으로 생계를 꾸려가야 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은 하루 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서구 평리동 임복남 할머니는 85살인 할아버지...
이태우 2008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