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북한땅 찬탈을 규탄하는 퍼포먼스가
오늘 오후 2.28 공원에서 펼쳐졌습니다.
행사를 연 대구 정토회는
'계속되는 식량난으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이
심해지자 중국이 식량을 지원해 주고
그 대가로 백두산을 장백산으로 이름짓고
관광 개발을 빌미로 백두산을 중국땅으로
잠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퍼포먼스와 함께 시민들에게 전단지 나눠주기,
북한에 대한 쌀 지원을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 운동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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