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체 가운데 절반 가량이 앞으로
인력 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가
대구,경북지역의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체 503개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고용전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업체 330여개 가운데
45%인 150개 업체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채용계획이 있는 업체 중
현재 구체화되어 있는 채용예정인원은
모두 천 3백여 명이며 채용 시기는
3분의 2 가량이 올해 안에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나머지는 내년 이후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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