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4분기에도 경북도내 인구가
수도권으로 많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올 2/4분기 도내에서 만 천 3백 60명이
수도권으로 전출한 반면
수도권에서 도내로 전입한 인구는
8천 7백 12명에 그쳐
2천 6백 58명이 유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난해 2/4분기에도 전입보다
전출이 2천 7백 37명이 더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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