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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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중소수출입업체 애로사항 쏟아져
◀ANC▶ 최근 환율급등으로 수출입업체들이 고전하고 있습니다만 공항이나 항만과 거리가 먼 대구,경북의 중소업체들은 더 많은 애로사항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륙지역 중소수출입업체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를 찾은 허용석 관세청장에게 기업인들의 애로...
2008년 09월 05일 -

인도,중동 해외시장개척단 모집
인도와 중동시장 개척에 참여할 중소기업들을 모집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는 11월 15일부터 열흘 동안 인도의 뉴델리와 뭄바이 등지에서, 그리고 11월 27일부터 9일동안은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시장에서 시장개척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에 따라 이번 시장 개척에 함께 참...
최고현 2008년 09월 05일 -

대구시 소유 특허권 활용 업체 공모
대구시는 공무원이 가지고 있는 특허권을 활용할 기업체를 공모합니다. 관련 특허권은 경관개선과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분수대용 노즐 기술과 고무보의 비탈면 접힘 방지 기술입니다. 이 특허기술 사용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사업계획서와 수의계약 신청서, 기술 사용료 견적서를 만들어 제출하면 ...
이태우 2008년 09월 05일 -

동료가 그만두면 함께 그만두고 싶어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동료가 회사를 그만두면 함께 그만두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리아 리크루트가 최근 직장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동료직원 퇴사에 따른 동반퇴사 생각'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92%가 '동반퇴사를 생각해봤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유로는 '이직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서'가 가장 많았...
최고현 2008년 09월 05일 -

대구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27명 첫 배출
대구시가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27명을 처음으로 배출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6월 영어와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 회화가 가능한 간호사들을 선발해 11주의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교육을 마쳤습니다. 이들은 소속 의료기관에서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분야별 안내와 통역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
이태우 2008년 09월 05일 -

집중R]주차난 부추기는 주차장 용도변경
◀ANC▶ 요즘 생기는 다가구주택은 대부분 1층에 주차장을 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주차장을 상가로 용도변경하고 대체할 주차장을 설치하지 않는 편법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주차난이 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집중취재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는 구미시 진평동의 주택갑니다. 10...
도건협 2008년 09월 05일 -

R]마약 운반 관광객 첫 적발
◀ANC▶ 외국에 나갔다 들어올 때 잘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짐을 옮겨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마약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운반하다 적발되면 바로 구속됩니다. 시가 70억원대의 마약이 이런 방법으로 국내에 들어왔다 적발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행용 가방을 열자 장난...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속보]홈플러스 사고 관련 경찰 수사 나서
어제 대구 북구 홈플러스에서 김치 냉장고에 어린이가 깔려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피해 어린이의 부모를 만나 사고 당시의 진술을 듣는 한편, 사고가 난 홈플러스 가전매장을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업체의 과실이 인정될 경우 업무상...
김은혜 2008년 09월 05일 -

R]상주,대미농산물 수출기지 부상
◀ANC▶ 농산물 수출은 높은 가격과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농업의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8개 수출단지가 있는 상주지역에는 요즘 수출작업이 한창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5년부터 본격적인 미국수출에 나서고 있는 상주시 외서면 대미수출단지입니다. 올해...
조동진 2008년 09월 05일 -

경북 고령서 명절 틈탄 70대 소매치기 검거
경북 고령경찰서는 명절을 앞두고 시골 장터의 혼잡한 틈을 타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78살 손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 오전 고령읍 고령시장 앞 버스승강장에서 버스에 타고있던 60살 김모 씨의 주머니에 있던 만 8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매치기 전과 11건으로 13년 넘게 징역을 살았던 손...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