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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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백문이 불여일견
허용석 관세청장이 내륙지역 중소수출입업체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어제 대구를 찾자 대구,경북 중소업체 사장들은 그동안 마음에 품어온 애로사항을 토해내며 개선해 달라는 요구를 쏟아냈는데요. 이를 듣고 있던 허용석 관세청장 "법과 제도가 아직 선진화되지 못한 우리나라에서 기업하신다는 것이 얼마나 ...
2008년 09월 05일 -

만평]이래서 k-2는 어떻게 옮기겠나
대구기상대 이전을 두고 이전 예정지로 선정된 대구시 달서구 주민들과 정치권, 구의회 등에서 조직적인 반대를 하면서 기상대 이전과 승격이 모두 물 건너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박대녕 대구시도시주택국장은 "원점으로 돌아갔느니, 승격은 없는 것이 됐다느니 온갖 루머가 난무하는데, ...
이태우 2008년 09월 05일 -

中企에 '수출기업 인터넷 인증마크'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수출기업 인터넷 인증사업'의 2차 인증 대상으로 26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수출기업 인터넷 인증사업은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지난 해 11월 전국서 처음으로 실시환 것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무역거래에서 신뢰도를 높이는 제도입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22개사를 선...
이태우 2008년 09월 05일 -

제사음식 나눠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
제사 음식을 나눠 먹은 마을 주민 20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일, 달성군 현풍면 57살 김 모씨 집에서 제사 음식을 나눠 먹은 마을 주민 23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들 가운데 4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제사 음식을 수거해 ...
도성진 2008년 09월 05일 -

김천 불법사행성 게임장 업주 등 검거
김천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7실 김 모씨 등 업주 2명과 종업원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게임장 두 곳에서 게임기 80대와 현금 2천 300만원, 경품 7천여 개를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등록되지 않은 게임기를 각각 40대씩 설치해 놓고 영업을 하면서 경품을 불법으로 환전하도...
도건협 2008년 09월 05일 -

벌초 지켜보겠다며 집 나선 70대 실종 사흘째
대행업체에 맡긴 벌초를 지켜보겠다면서 집을 나섰던 70대 노인이 사흘째 실종됐습니다. 지난 2일 오전 7시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77살 김 모 씨가 대행을 요청한 벌초를 지켜보겠다며 집을 나선 후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아 김씨의 부인이 실종실고를 했습니다. 실종신고를 받은 경산소방서와 경찰은 위치추적을 통해 경산...
김은혜 2008년 09월 05일 -

지역학교, 추석연휴 단기방학 실시
추석 연휴를 전후해 대구·경북 상당수 학교가 학교장 재량 휴업에 들어갑니다.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초·중·고교의 90%인 380개 학교가 오는 12일과 16일에 재량 휴업을 하고 경북은 52%인 511개 학교가 휴업합니다. 교육청은 추석때 장거리 이동을 하는 가정을 위해 상당수 학교가 단기방학을 결정했다고 ...
도성진 2008년 09월 05일 -

경북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 성과
경상북도가 올해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대거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까지 전국 종별 테니스대회와 국제 남여테니스대회를 김천에서 개최한 것을 비롯해 상주에서는 전국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는 등 모두 97개의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또 이달 중순 영천에서 전국...
최고현 2008년 09월 05일 -

울릉도 독도 성장주도 산업 심포지엄
울릉도와 독도의 성장 주도 전략산업을 찾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 울릉도 현지에서 열립니다. 경북 전략 산업기획단은 오늘 오전 10시 울릉군청 대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성장주도 전략산업 육성방안' 심포지엄을 열고 울릉도와 독도의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듣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
최고현 2008년 09월 05일 -

만평]쇠발통,고무발통에 고통이
대구시가 지하철과 버스 같은 대중교통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많은 예산을 쏟아부으면서도 전반적인 조직 점검을 통해 예산을 아낄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는 곱지 않은 시각이 많은데요. 양명모 대구시 시의원은, "하루에 대구시가 지하철 쇠발과 시내버스 고무발통에만 3억 8천만 원씩을 쏟아넣고 있습니다. 이래가지고 대구...
이태우 200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