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음식을 나눠 먹은
마을 주민 20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달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일, 달성군 현풍면 57살 김 모씨 집에서
제사 음식을 나눠 먹은 마을 주민 23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들 가운데 4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제사 음식을 수거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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