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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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곳곳에서 촛불 집회 열려
주말을 맞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대규모 촛불 집회가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립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대구·경북 대책회의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 2천여 명이 참가하는 촛불 문화제를 열고 오후 7시 반부터 한 시간 동안 거리행진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4시부...
도성진 2008년 07월 05일 -

무면허 음주로 순찰차타고 도주
경찰이 만취한 폭행 용의자에게 순찰차를 뺏겼다가 되찾았습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네거리에서 폭력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이 자신을 연행하기 위해 차에서 내린 사이 순찰차를 몰고 달아난 폭력 피의자 26살 배모 씨를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
도성진 2008년 07월 05일 -

저출산 극복 위한 단체미팅 행사 열려
대구시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미혼 남녀의 단체 만남을 주선합니다. 대구시는 오늘과 다음 주 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호텔 인터불고에서 '솔로탈출, 컬러풀 행복 만들기'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150명과 100대 기업, 공사·공단 직원 등 미혼남녀 32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게임과 오락 등을 통해 ...
한태연 2008년 07월 05일 -

대구한의대 쓰촨사범대에 지진성금전달
대구한의대가 지진피해 성금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중국 쓰촨성 쓰촨사범대에 교수를 보냈습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그동안 교직원과 학생으로부터 모은 천만 원 정도의 성금을 자매결연대학인 쓰촨사범대에 전달하는 한편, 지진으로 중단된 현장학습 등 학생교류프로그램에 대한 협의도 할 계획입니다. 쓰촨사범대에 가 있...
서성원 2008년 07월 05일 -

제8회 대구여성문화제 '여성,직업경계허물다'
여성 주간에 맞춰 여성의 발전과 성평등 사회를 확립하기 위한 제 8회 대구여성문화제가 열립니다. 대구여성회가 '여성, 직업의 경계를 허물다'를 주제로 오늘 오후 대구 도심에서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호원이나 보디빌더 등 성별 분업적인 인식에서 볼 때 여성에 걸맞지 않다고 여겨지는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들...
서성원 2008년 07월 05일 -

주철로 된 가로수 보호판 절도 용의자 2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주철로 된 가로수 아래 설치된 수목 보호판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범물동 72살 조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3일 새벽 5시부터 지난 2일까지 대구 범물네거리 부근에 있는 가로수 주철 수목보호판 40개, 싯가 6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07월 05일 -

정산서당 유허비 건립
조선 말기 유학자 심재 조긍섭 선생이 세웠던 정산서당의 유허비 건립식이 오늘 오전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에서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말기 한학계의 태두로 널리 알려진 심재 조긍섭 선생은 1914년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에 정산서당을 세워 10여 년 동안 후학을 양성했는데, 정산서당은 6.25 전쟁을 거치면서 허물어져 지...
2008년 07월 05일 -

첫 열대야,첫 폭염주의보속 더위 계속돼
대구경북지역에 올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첫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울진이 26.4도, 대구 25.4도로 밤 사이 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올들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낮 기온이 35.1도까지 올라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던 울진과, 33.9도...
서성원 2008년 07월 05일 -

경북 구미시 상.하수도 요금 동결
경북 구미시는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기로 했던 했던 당초 계획을 바꿔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는 작년 말부터 요금 현실화를 위해 상수도와 하수도요금을 각각 8.6%와 15.1% 인상한다는 내용의 수도급수조례 및 하수도사용조례 개정안을 상정하기로 했지만 서민가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조례개정...
박재형 2008년 07월 04일 -

R]대구]배전함 뚜껑까지
◀ANC▶ 원자재값 상승속에 고철 절도가 기승을 부린다는 소식 여러 차례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이제는 전기 배전함의 뚜껑에다 가스 밸브까지 절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한 다세대 주택. 전기계량기와 전선이 훤히 드러나 있습니다. 지난 1일 ...
김은혜 2008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