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 유학자 심재 조긍섭 선생이
세웠던 정산서당의 유허비 건립식이
오늘 오전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에서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말기 한학계의 태두로 널리 알려진
심재 조긍섭 선생은
1914년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에 정산서당을
세워 10여 년 동안 후학을 양성했는데,
정산서당은 6.25 전쟁을 거치면서 허물어져
지금은 다른 주택이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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