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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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반기 구조구급활동 증가
올해 상반기동안 경북지역 구조·구급활동이 지난해에 비해 5.8% 늘어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도내 구조구급활동은 모두 5만 천 700여건으로 지난해보다 5.8% 늘어나 하루 평균 8.9명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구조활동은 교통사고 관련이 절반을 차지했으며 계절별로는 야외 활동이...
김은혜 2008년 07월 06일 -

경북도, 기계류 제품 수출 안간힘
경상북도는 수출 주력 품목인 기계류 제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전시회에 지역 업체를 파견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한국기계전시회에 유성이엔지와 제일산기 등 경북도내 6개 기계류 생산업체를 파견해 수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반기에도 모스크바와 ...
윤태호 2008년 07월 06일 -

돼지고기 값 계속 올라
정육점 돼지고기 값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이 달 초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등 대구시내 8개 재래시장 정육점에서 팔린 돼지고기 삼겹살 부위의 평균 가격은 500그램 당 9천 800원으로 한 달 전보다 천 200원이 올랐고, 석 달 전보다는 3천 원 가량 올랐습니다. 이는 보통 여름이 다가올수록 돼...
권윤수 2008년 07월 06일 -

구미시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구미시는 장마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사업장 안에 방치된 폐수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유해 물질 배출업소와 축산 농가 등 70여 개소를 집중 점검합니다. 위반 사업장은 행정처분을 하고 고의적인 위반 행위로 적발되면 고발하거나 명단을 공개합니다. 구미시는 환경오염 행위를 발...
도건협 2008년 07월 06일 -

폭염주의보 확대..찜통더위 기승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주의보가 확대 발효되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어제 울진과 영덕에만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 상당수 지역으로 확대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영덕이 37.7도까지 올라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는데, 이는 영덕의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후 7월 일 최고기온...
서성원 2008년 07월 06일 -

한여름밤 더위 식힐 납량기획 야외공연
한여름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납량기획 야외공연들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매일 두류공원에서 열립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더위를 식히려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초청공연과 우수콘서트밴드 초청연주회, 야외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야외공연들을 열 예정이라...
김철우 2008년 07월 06일 -

대구시, 유사휘발유 판매.사용 80건 적발
대구시는 유사휘발유 판매 단속을 벌여 80건을 적발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달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을 벌여 유사위발유를 팔거나 사용한 업소 55곳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하는 한편 보일러 등유를 트럭과 버스의 연료로 공급한 주유소 2곳에 대해 과징금 천 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유사휘발유를 사용한 25명에게 50...
이태우 2008년 07월 06일 -

휴가철 앞두고 물놀이사고 예방캠페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스파밸리에서 적십자사 수상안전 강사회와 스쿠버 구조봉사회 소속 회원 30여 명이 수상 인명구조법과 응급처치법 시범을 보이고 사고 대처요령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캠페인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과 수상 인명구조 요령이 적힌 부채 등 홍...
서성원 2008년 07월 06일 -

R]폭염주의보에 열대야 이어져
◀ANC▶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자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밤 이틀째 열대야가 이어졌고, 낮에는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무더웠던 휴일 표정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여름 찜통 더위에 물놀이 시설에는 온통 사람의 물결입니다. 물속이라곤 ...
도성진 2008년 07월 06일 -

R]중소기업 가업승계 미리 미리 대비해야
◀ANC▶ 중소기업들은 전문경영인 영입이 사실상 힘들어 사주가 갑자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경우 자식들을 통해 가업을 승계하지 않으면 경영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가업 승계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최고현 200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