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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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특별법 4년, 성매매 여전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성매매 관련 범죄로 지난 2006년에 2천 4백여 명이 검거돼 53명이 구속됐고, 지난해는 2천여 명 검거에 16명이 구속됐습니다. 경북에서도 2005년에 5백여 명 검거에 30명 구속, 2006년에 7백여 명 검거에 30명이 구속된데 이어, 지난해는 천 4백여 명 검거에 18명 구속으로 적발 인원이 해마다 늘...
2008년 09월 08일 -

구군 문화예술회관, 문화 아이콘으로 활용해야
각 구·군에 있는 문화예술회관을 특성화시켜 지역을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대구지역 구·군의 문화예술회관 보유율은 87%로 전국 평균 52% 보다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화예술회관이 가동률과 재정자립도가 낮고 대관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추석 과일 당도 높고 크기 작아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과일 수확기를 앞두고 일조량이 많아 현재 출하되고 있는 사과와 배의 색깔이 선명하고 지난 해보다 당도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강우량이 적어서 크기는 지난 해보다 작아 특품과 상품의 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가격은 추석 성수기 공급량이 적어 지난 해보다 5~10% 비싼...
권윤수 2008년 09월 08일 -

R]안동]기업유치 지원 어디까지
◀ANC▶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어느 정도의 행.재정적 지원을 해줘야 하는게 지방의 현실인데요... 과연 어디까지가 적절한 수준일까요? 정동원 기자 ◀END▶ 영주에 조성중인 종합휴양지, 판타시온리조트. 작년 5월 영주시와 시행사가 체결한 투자협정서는 진입도로 공사, 상.하수도 설치 같은 19개 항을 영...
정동원 2008년 09월 08일 -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 다시 대구로
엑스코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 학회가 내년도 학술대회와 전시회를 대구에서 다시 열 것을 희망한다는 공문을 보내와 내년부터 다시 엑스코에서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시회는 지난 해까지 엑스코에서 열려 왔지만 정부가 올해 일산에서 개최하기로 해 대구시와 엑스코 등이 반발...
최고현 2008년 09월 08일 -

R]중부지사 소식(9/8)-고도정수시설 도입
◀ANC▶ 다음은 구미 중부지사 연결해 중부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VCR▶ ◀VCR▶ 스튜디오] 네, 구미 중부지삽니다. 구미시가 지난 3월 낙동강 페놀 유출사고 같은 상수원 오염사고에 대비해 고도 정수처리 시설 도입을 추진합니다. --------------------------------------- 김천 코오롱 유화 폭발 ...
도건협 2008년 09월 08일 -

도청이전 특위, 증인조사 실시
경상북도 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 특위는 오늘 증인 조사에서 평가위원별 채점표를 확인한 결과, 대부분 계량적인 지표가 없어 주관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내일 오전에 평가 점수 결과를 공개하고, 핵심 관계자들에게 평가 담합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영천과 포항, 경주지역 주...
윤태호 2008년 09월 08일 -

30대 기업 임원 수 경북대 7번째 많아
'잡 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매출액 기준 30대 기업 임원의 출신 대학 분석 결과 서울대 출신이 13%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연세대 순으로 나타났는데, 경북대는 3.9%로 7위, 영남대가 2.8%로 9위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경북대 출신 임원 수가 서울대와 같은 42명으로 30대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현...
김철우 2008년 09월 08일 -

생활고 비관 모자 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어젯밤 8시 반 쯤 대구시 동구의 한 빌라에서 37살 김 모 여인과 7살과 5살 난 아들이 방 안에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친정집에 살던 김 씨가 남편의 사업이 힘들어져 전기세가 체납되고, 휴대전화가 끊기는 등 생활고를 겪은 점으로 미뤄 이를 비관해 두 아들에...
박재형 2008년 09월 08일 -

다툼 끝에 동거녀 살해한 30대 검거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동거녀 40살 김 모 여인에게 헤어지자면서 생활비로 2천만원을 요구해 다투다 김 여인을 흉기로 10여 차례 찌른 뒤 도망가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