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동료가 회사를
그만두면 함께 그만두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리아 리크루트가
최근 직장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동료직원 퇴사에 따른 동반퇴사 생각'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92%가 '동반퇴사를 생각해봤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유로는
'이직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서'가 가장 많았고
'절친했던 동료가 퇴사를 했기 때문에'와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는 동료가 부러워서'
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동반퇴사 생각을 하게 만든 동료의 직위는
59%가 입사동기, 37%가 상사를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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