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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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북테크노파크가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설립 10주년을 맞아 기업과 함께 하는 테크노파크라는 목표 아래 오는 2012년까지 100억 원을 투입해 연간 100개 이상의 기업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에 따라 전문자문단을 구성해 기업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원...
최고현 2008년 10월 20일 -

대구시, 경상북도 국감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 오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오늘 오전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 대책과 금호강 기름 유출 문제,행정 난맥상 등에 대해 거론하며 시행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벌였습니다. 오후 4시부터는 경상북도를 상대로 ...
윤태호 2008년 10월 20일 -

계대, 쇼팽음대 학위연계 10주년 행사
계명대학교가 폴란드 국립쇼팽음악대학과 운영하고 있는 연계학위제 프로그램인 '계명-쇼팽음악대학' 개설 10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엿새동안 기념행사를 엽니다. 계명대는 이번 행사에서 폴란드 쇼팽음악대학 공연팀과 오케스트라 합동 공연 2차례 등 모두 5차례 공연을 계명아트센터에서 선보이고 계명-쇼팽음악대학 설립...
김철우 2008년 10월 20일 -

R]홈에서 한국시리즈 직행, 결정지을까?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가 대구구장에서 오늘도 이어집니다. 잠실원정 1승 1패에 이어 홈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연승 분위기를 탄 삼성을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새롭게 가을의 전설을 만들어가는 삼성의 플레이오프전, 석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차...
석원 2008년 10월 20일 -

만평]돈을 줬으면 표시가 나야지
대구시가 한 해 2천억 원 가까이를 각종 사회단체에 보조금으로 주면서도 어디에 얼마를 줬는지? 받은 사람들은 고마워 하는 지? 도무지 표시가 나타나지 않는다며 보조금을 받았다는 표시판을 붙이는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박돈규 대구시의회 의원은, "보조금이 지원된 시설이 마치 개별 단체나 개인의 사유물로 ...
이태우 2008년 10월 20일 -

R]道 산하기관 유치 과열
◀ANC▶ 경북도청 이전 조례가 통과되면서 이제는 도 산하기관 유치전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도청 이전지 선정에 반발하던 지역도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과열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이 눈독을 들이는 도 산하기관은 공무원 교육원과 농업기술원...
윤태호 2008년 10월 20일 -

구미 낙동강 국화축제 24-26일 개최
제1회 구미 낙동강 국화축제가 오는 24일부터 사흘 동안 구미시 옥성면 구미원예수출단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구미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야생국화 30만 송이로 꾸며진 국화동산과 1.7킬로미터의 야생국화 거리가 조성되고 동양 최대인 구미 원예수출공사 온실과 구미화훼시험장이 개방됩니다. 또...
도건협 2008년 10월 20일 -

일반주거지역 건축물 제한 줄여
대구시는 2종 일반주거지역의 건축물을 평균 18층까지 지을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합니다. 이는 국토계획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 제한을 '최고 15층'에서 '평균 18층 이하'로 변경합니다. 또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농공단지의 건폐율을 60% 이하에서 70% 이하로 완화합니다. 이외에도 경제자...
이태우 2008년 10월 20일 -

노인요양시설 20%, 요양보호사 없이 운영
대구·경북지역 일부 노인장기요양시설이 요양보호사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구지역 38개 요양시설 가운데 20%인 8곳이, 경북지역은 102개 가운데 25%인 26곳이 요양보호사 없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현재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인력 가운데 40%는 요양보호사 자격이 ...
김은혜 2008년 10월 20일 -

R]대구시 국감-추락하는 대구 경제
◀ANC▶ 남] 대구시와 경상북도 등 지역 기관단체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 집중적으로 열렸습니다. 대구시에 대한 국감에서는 대구의 경제적 위상 추락과 부채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여] 대구시의 대책 부족과 자구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한 때 우리...
이태우 2008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