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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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시의회의장 사퇴하라"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은 쌀소득 보전 직불금을 부당 수령한 최문찬 대구시 의장에 대해 의장직에서 물러날것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회 의장이 불법을 자행하고, 농민의 몫을 빼돌려 잇속을 챙긴 행위는 자격과 인품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면서 최의장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이태우 2008년 10월 21일 -

포항 영일만 해양오염 심각
경상북도의회 해양환경연구회가 영남대 환경문제연구소에 용역을 의뢰해 영일만 일대 바닷물의 화학적 산소요구량을 측정한 결과, 외항쪽 한 곳만 2급수였고, 나머지 전 지역은 3급수로 나타났으며 중금속 일부가 검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의회 해양환경연구회는 영일만 해양환경 개선 대책을 경상북도와 포항시에 건...
윤태호 2008년 10월 21일 -

비수도권 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강경대응
비수도권 광역,기초 의원으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 지방의회협의회는 오늘 구미에서 하반기 정기회를 열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수도권 규제 완화가 가시화 될 경우 지방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대응하고, 대정부 투쟁도 불사하겠다면서 행정도시...
윤태호 2008년 10월 21일 -

부부, 연탄가스 피워놓고 동반자살 시도
어제 오후 2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의 한 가정집에서 48살 노모 여인과 노 씨의 남편이 방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8살난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노 씨는 숨지고, 노 씨의 남편은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정 불화로 함께 죽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주방 씽크대에 연탄불을 피워 놓...
박재형 2008년 10월 21일 -

차차 흐려져...아침에는 안개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 차차 흐려지겠고, 내륙지방과 산악지역, 하천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한 두 차례 비가 내리겠고,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
한태연 2008년 10월 21일 -

고속도로서 차로변경 유도차 추돌, 1명 사망
어젯밤 10시 20분 쯤 칠곡군 동명면 중앙고속도로에서 안동으로 향하던 47살 김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차로 변경 유도를 하던 30살 박모 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지고 박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21일 -

R]2008년 가을, 농촌은?
◀ANC▶ 영농 자재값은 치솟고 농산물 값은 떨어지고, 여기에다 정치인과 고위 공직자가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했다는 소식에 가로채 갔다는 소식에 기운은 빠지고, 풍년이지만, 풍년가가 들리지 않는 2008년 가을, 우리 농촌의 모습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정희 기잡니다. ◀END▶ ◀VCR▶ 누렇게 익은 벼가 풍년농사를...
이정희 2008년 10월 20일 -

R]육군, 공군 국정감사
◀ANC▶ 대구에 있는 제 2작전사령부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방개혁 2020'에 따른 부대개편과 병력감축 문제가 중점 논의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 2작전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의 최대 화두는 '국방개혁 2020'에 따른 전력 차질 문제였습니다. 국방위원회 의원들은 2군 사령부 예...
박재형 2008년 10월 20일 -

지역에서도 KIKO 피해 기업 법정관리 신청
지역 기업 가운데에서도 환변동 상품인 키코에 가입했다 손실을 입은 회사가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성서 공단의 철강 기계설비 제조 업체인 지역의 한 업체가 오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환변동 상품인 키코에 가입했다 상반기에만 440억이 넘는 손실을...
최고현 2008년 10월 20일 -

달성군의회 의장도 쌀 직불금 부당 수령의혹
대구 달성군수에 이어 달성군의회 의장도 부당 수령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석원 달성군의회 의장은 달성군 옥포면 일대에 논을 소유하며 대리경작을 맡기고 있는데, 쌀 직불금의 일부를 직접받았다가 최근 문제가 불거지자 경작자에게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달성군에서는 군수를 포함해 이의장과 전성배 시의원 등이 ...
도성진 2008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