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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지원금 책정 현실성 있어야
유치원에 대한 지원금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 현실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은 대구·경북교육청이 만 5세 이하 유아들을 위해 공립 유치원 5만5천원, 사립 18만 5천원 내에서 학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사립 유치원의 경우 지원금이 전체 학비의 50~60%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3%의...
김은혜 2008년 10월 18일 -

참여정부, 경제성없는 사업 추진 많아
참여정부가 경제성이 없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한구의원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시절,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된 18조 5천억원 규모의 46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조원 규모의 부산북항 재개발이나...
2008년 10월 18일 -

'문화.예술인의 날' 기념행사
대구시는 '문화의 날'을 앞두고 오늘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08 문화.예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엽니다. 오늘 기념식은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대구시 문화상'과 '2008 예술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으로 꾸며집니다. 식전행사로는 대구블라스앙상블의 금관 5중주 공연이, 기...
이태우 2008년 10월 18일 -

'문화.예술인의 날' 기념행사
대구시는 '문화의 날'을 앞두고 오늘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08 문화.예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제28회 대구시 문화상'과 '2008 예술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했습니다. 식전행사로는 대구 블라스앙상블의 금관 5중주 공연이, 기념식 후에는 지역의 성악가의 무대와 그랜드에코 합창단의 공연이 각각 펼쳐졌습니다...
이태우 2008년 10월 18일 -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
대구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세를 깎아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자동차 세를 5% 감면하고 공영주차장 요금과 교통유발부담금도 20~30% 깎아줍니다. 새로운 방식의 승용차 요일제는 차량 번호를 이용해 쉬는 날을 정한 지금까...
이태우 2008년 10월 18일 -

대구패션페어,섬유기계전 오늘 폐막
대구 섬유 산업의 현주소를 한꺼번에 선보였던 2008 대구패션페어와 대구섬유기계전이 엑스코에서 오늘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도 대구패션페어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패션 상품들이 선을 보이는 가운데 패션스타일리스트 콘테스트 본선이 열리고 경품추첨행사도 이어집니다. 한국패션센터에서는 12시부터 대구가톨...
최고현 2008년 10월 18일 -

만평]성난 농심, 직불금, 이래도 되나
요즘 추수가 한창인 농촌 들녘에는 기쁨보다는 분노의 목소리로 가득한데, 자!~ 농민을 돕기 위해 마련된 쌀소득 보전 직불금이 오히려 악덕 지주들의 배만 불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기 때문이라지 뭡니까? 칠곡군 기산면에서 농사를 짓는 이종두씨, "불쌍한 농민들 돈을 착취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
윤태호 2008년 10월 18일 -

팔공산 동화사, 아시아 10대 관광명소로 지정
팔공산 동화사가 동아시아 10대 관광명소로 지정됐습니다. 최근 중국 주최로 랴오닝성 다롄시에서 열린 제5회 동아시아 국제관광박람회에서 동화사가 동아시아 10대 지명경구로 선정돼 증서를 받았습니다. 동화사 이외에도 10대 명소로는 이집트 피라미드와 인도의 타지마할 등이 뽑혔습니다. 대구시는 동화사가 아시아 10...
이태우 2008년 10월 18일 -

R포항]경주국제 마라톤, 기록경신 관심
◀ANC▶ 2008 경주국제마라톤 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최상급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하는데다 코스가 평탄해 좋은 기록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국내 마라토너들이 최고 코스로 손꼽는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천년고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이규설 2008년 10월 18일 -

대구지역 도로변, 소음 심해
대구지역 도로변의 소음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관리공단이 전국 도로변 지역의 소음을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주간시간대 대구지역 도로변의 평균 소음은 72.3데시벨로 환경기준인 65데시벨을 넘어섰고 야간시간대 소음도 환경기준 55데시벨을 크게 웃도는 69.4데시벨로 측정됐습니다. 대구에서 가장 소음이 ...
김은혜 200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