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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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쾌청한 가을날씨 이어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쾌청한 가을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4도를 비롯해 경산 29.8도, 안동 27.8도 등 23에서 29도 분포로 맑은 가운데 낮에는 조금 더웠습니다. 오전에는 안개가 짙어 대구를 출발하는 항공기의 출발이 지연됐고 대구 노원동 등 일부 지역에는 대기 중 미세먼...
김은혜 2008년 10월 18일 -

18일 게시판
**대구지구 이북도민 합동망향제가 낮 12시 대구 북구 침산공원 망배단 광장에서 열립니다. 늘푸른 대덕합창단 사랑나눔 실버 콘서트가 오후 5시 우봉아트홀에서 열립니다. 가족뮤지컬 '신데렐라'가 오늘 세차례, 내일 두차례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됩니다. 신세기 청년 작가회전이 오는 24일까지 신미화랑에서 ...
2008년 10월 18일 -

R]지자체, 상생을 위한 공조
◀ANC▶ 최근들어 지자체끼리의 공조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돈을 모아 타당성 조사를 하거나 입지 선정과 같은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는 이른바 '상생 모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장 먼저 손을 잡은 곳은 고령과 성주군입니다. 두 지자체...
윤태호 2008년 10월 18일 -

대구 화교 중국문화축제 열려
화교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시민들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대구 화교 중국문화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은 오후 3시 반부터 대구시 중구 종로 일대에서 중국 전통 사자춤과 용춤 공연단의 시가행진, 자장면 빨리 먹기 대회 등의 행사가 열렸습니다. 모레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 동안 중구 종로 일대에서...
김은혜 2008년 10월 18일 -

대구 공무원 140여 명, 음주운전 들통
음주운전 사실을 숨겼다가 뒤늦게 적발된 대구지역 공무원이 14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초부터 1년 동안 음주운전에 적발됐지만 신분을 감췄던 공무원 140여 명의 명단을 파악해 해당 지자체 등 소속기관에 통보해 징계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자체별로는 달성군이 21명으로 가장 ...
김은혜 2008년 10월 18일 -

R]플레이오프, 달구벌서 승기 잡는다
◀ANC▶ 2008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이 내일 대구에서 치러집니다. 역전승과 역전패를 한번씩 주고받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두팀의 내일 경기,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역대 플레이오프 기록 가운데 이닝 수 와 출장 투수 수, 경기 시간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어...
한태연 2008년 10월 18일 -

대구 단풍 오는 20일부터 시작
올해 단풍이 지난해보다 사나흘 정도 늦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구인근 산에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팔공산 단풍은 지난해보다 나흘늦은 오는 20일부터 시작돼 오는 29일이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비슬산을 비롯한 대구 인근의 산은 아직 단풍이 시작...
김철우 2008년 10월 18일 -

경북, 관광지 개발 소홀
경상북도의 관광지 개발·운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관광지개발 사업평가'에 따르면 경북지역 27곳의 관광지 가운데 66%인 18곳이 개발이 미흡하거나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경산온천, 청도 용암온천, 청송 청운은 최하 등급을 받아 문광부가 관광지 지정·승인 취소...
김은혜 2008년 10월 18일 -

대구.경북 지역법관 절반 가까워
대구 고등법원과 지방법원의 법관 가운데 지역법관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사위 소속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지역법관 수는 모두 86명으로 전체 189명 가운데 45%를 차지해 전국 4개 고등법원 단위 지역법관 평균 비율인 37%보다 훨씬 높습...
한태연 2008년 10월 18일 -

"32년전 전과로 선고유예 배제는 가혹"
뺑소니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아 운전면허가 취소된 택시기사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이례적으로 선고를 유예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법 제 3형사부는 지난해 6월 운전부주의로 42살 김모 씨를 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택시기사 64살 박모 씨에 대한 ...
한태연 2008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