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가 경제성이 없는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한구의원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시절,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된 18조 5천억원 규모의
46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조원 규모의 부산북항 재개발이나
2012년 여수박람회 유치등 경제성이 없는
사업은 추진하면서도
경제성이 있다고 분석한 9조원 규모의
26개 사업은 사업타당성을 인정하지 않아
추진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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