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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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내일 내년도 경제전망 세미나를 엽니다. 내일 오후 2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열리는 이 세미나에서는 김재천 한국은행 조사국장과 임지원 제이피모건 이코노미스트, 진병용 대은경제연구소 본부장이 나와 내년도 세계와 국내 경제 전망, 외환시장 전망,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관련 전...
2008년 12월 15일 -

지방발전종합대책-3 :직접 관련되는 것은?
오늘 발표된 지방대책에는 초광역권 경제구상에서 경북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지역을 에너지·관광벨트로 선정했고, 대구가 요구했던 내륙특화 벨트도 정부차원에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국토균형발전을 고려하기로 함에 따라 유치 전망이 밝아졌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제기했던 사업지구 안 실...
이태우 2008년 12월 15일 -

폐건전지 수거,판매업소 가장해 오락실 운영
대구 서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오락실을 운영한 혐의로 39살 하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폐건전지를 넣으면 작동하는 게임을 설치해 손님에게 100개당 만 원에 폐건전지를 판 뒤 일정 점수를 획득하면 천원 짜리 쓰레기 봉투를 주고 환전소를 통해 이를 900원에 되돌려 주는 수법으로 오락실을 운영한...
박재형 2008년 12월 15일 -

지방발전종합대책-2
이번 대책에서 정부는 광역시와 주요 거점 도시에 자율형 사립고 등 우수학교를 최우선 배정하는 한편 '기숙형 고등학교'를 중소도시와 사립고교로 확대하고 지방 산업단지 수요에 맞는 '마이스터고'도 육성하는 등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해서도 상당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원어민 교사를 지방에 우선 배치하는 방안...
이태우 2008년 12월 15일 -

지방발전종합대책-1
정부가 발표한 2단계 지방발전정책에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다양한 대책이 포함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예산은 42조원으로 이미 발표된 광역권 30대 프로젝트 등을 합치면 모두 100조 원 규모입니다. 기업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기면 법인세와 소득세 감면기간을 7년에서 10년으로 늘리고 지방이전 기업에게 토지매...
이태우 2008년 12월 15일 -

평화산업 화재 자동차 부품 생산과는 무관
오늘 새벽 자동차 부품업체인 평화산업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와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회사측은 불이 난 공장은 전차 궤도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자동차 부품 생산과 납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평화산업은 현대자동차와 GM 대우 등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로 지난 해 천 900억...
최고현 2008년 12월 15일 -

정부 지방발전 대책 기대 속 후속 조치 나와야
정부의 '지방발전대책'에 대해 지역 경제계는 낙동강 유역에도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각종 세제 지원으로 기업 유치가 유리해지는 한편 내년 초 도입하기로 한 지방소득세와 지방소비세로 지방 재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지방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지방 경기를 살리...
최고현 2008년 12월 15일 -

남편 살해 혐의 5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부부 싸움 끝에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5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2시 쯤 남편 48살 정 모 씨가 평소 산악회 총무와 자주 전화를 하는데 불만을 품고 부부싸움을 벌이다 남편 정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2월 15일 -

주식투자 미끼 거액출자금 모은 5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과는 "투자금 100%를 보장하고, 배당금 월 5~6%를 지급하겠다"며 20명의 투자자를 모아 주식투자금 27억원을 끌어 모은 혐의로 50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모 증권회사의 주식매매 업무라인을 연결해 투자자를 끌어모았고, "남편이 전직 공무원으로 퇴직 2년 전부터 주식을 연구했다...
한태연 2008년 12월 15일 -

정부출연금 비리 사범 잇달아 검거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정부출연금 2억 9천만원 가운데 2억원 가량을 직원 급여나 도박, 유흥비 등에 사용한 혐의로 모 섬유업체 대표 45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정부출연금 2억 7천만원과 2억 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업체 대표 장 모 씨와 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