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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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부 지역발전 대책 반응
◀ANC▶ 정부가 발표한 지역발전 대책에 대해 대구시와 경상북도, 지역 경제계는 일단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규제 완화의 충격을 줄이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계속해서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발표된 정부의 지방발전대책이 ...
최고현 2008년 12월 15일 -

R]공장화재 3명 사상..또 샌드위치 패널
◀ANC▶ 오늘 새벽 지역 굴지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이번에도 '샌드위치 패널'건물이 불쏘시개 역할을 해 피해를 키웠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고무부품 생산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이 공장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새벽 2시 반 쯤. 전체 공장가운...
도성진 2008년 12월 15일 -

만평]지방발전대책, 과연 옥동자일까?
두 차례나 연기됐던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정부의 지방발전종합대책이 오늘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무엇보다 지방민심을 달랠만한 실속있는 대책이 나올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주호영 의원 "그동안 검토만해 왔던 지방소득세와 소비세도 구체적인 추진일정이 나왔고, ...
2008년 12월 15일 -

다문화가족 모국 보내기 행사
경상북도가 결혼이민여성들에게 모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상북도는 소득 수준과 시부모 봉양, 자녀 수 등을 고려해 도내 결혼이민 여성 14명을 선정해 모국 방문에 필요한 경비 150만 원 씩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4명의 모국 방문 대상자를 초청해 환송 행사를 열고, 모국방문 선정증과 기념품 등...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道, 대형건설업체와 상생협약체결
경상북도가 발주하는 공사를 외지 대형 건설업체가 수주할 경우 지역 업체의 참여 비율이 대폭 높아질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부산국토관리청 등 공사 발주기관과 대우건설, 지역 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외지 업체가 경상북도와 공공기관이 발주한 대형 건...
윤태호 2008년 12월 15일 -

오늘부터 공직기강 감찰
대구시가 오늘부터 연말연시 공직기강 감찰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감사관을 단장으로 모두 33명으로 감찰반을 구성해 복무규정 위반과 금품과 향응 수수, 각종 위법행위를 단속합니다. 또, 인·허가 처리와 취약분야 생활민생 처리 실태, 시민생활 불편 해소 등의 추진 상황을 중점 감찰해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합...
이태우 2008년 12월 15일 -

대구시,고액,상습체납자 92명 공개
대구시는 고액,상습체납자 92명의 명단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이들은 체납 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났고 체납된 지방세가 1억 원 이상인 사람입니다. 이들 가운데 법인이 39곳, 개인이 53명으로 신규 공개자는 16명입니다. 1인당 평균 체납액은 법인은 3억 8백만 원, 개인은 2억 9천 500만 원입니다.
이태우 2008년 12월 15일 -

R]안전테마파크 개관 앞두고 갈등 여전
◀ANC▶ 재난상황 체험을 할수있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테마파크에 세울 조형물을 놓고 인근 주민과 지하철참사 유족 간에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지하철참사를 되돌아보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건립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개관이 보름 ...
김은혜 2008년 12월 15일 -

R]안전테마파크 개관 앞두고 갈등 여전
◀ANC▶ 재난상황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안전테마파크가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테마파크에 세울 조형물을 놓고 인근 주민과 지하철참사 유족 간에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지하철참사를 되돌아보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건립된 대구시민안전테...
김은혜 2008년 12월 15일 -

R]대구,경북 사상최대 국비확보
◀ANC▶ 대구·경북이 내년도 정부예산에서 사상 최대의 국비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시·도는 내실 있는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의 내년 국가 지원 예산은 1조 6천 168억 원, 올해보다 6천 491억 원 늘었습니다. 경부고속철도변...
200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