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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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노후 초소 개선사업 적극 나서야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은 제 2작전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사령부 소속 초소 620여개 가운데 철거 대상인 E등급이 9%, 대규모 보수가 필요한 D등급이 5%, 보수가 필요한 B급과 C급이 300여 개로 전체의 48%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5년 동안 제 2작전사령부의 노후 초소 개선실적이 41건에 불과하다며 ...
박재형 2008년 10월 20일 -

저소득층 지원 위한 자활기금 쓰이지 않아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기금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민주당 전혜숙 의원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의 경우 2006년에 자활기금 29억 4천여 만원 가운데 1억원을 빌려주는데 그쳤고 2007년에는 33억9천여 만원 가운데 2천만원을 빌려주는 데 그쳤습니다. 특히 ...
김은혜 2008년 10월 20일 -

태안 기름유출사고 투입된 장병 각종 질환 앓아
육군 제 2작전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은 국방부가 질병관리본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 태안의 기름 띠 제거 작업에 투입된 장병 4천 여 명이 두통과 어지럼증, 인후통, 피부병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제 2작전사 소속 장병 4천 여명은 6개월 ...
박재형 2008년 10월 20일 -

경북 시내버스 12개사 쟁의조정 신청
경북지역 자동차 노동조합은 구미를 비롯한 경북지역 12개 시내버스 업체의 노사 단체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경북지방 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1.8% 인상과 근로일수 1일 단축, 준공영제 도입 등을 요구했지만 사용자측은 기름값과 물가 인상을 이유로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노조는 다음 달 3...
도건협 2008년 10월 20일 -

대구시 국감-경제국감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이은제 의원은 전국 자치단체의 지방채 가운데 대구가 2위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빚을 줄일 노력과 방안은 있는지 따져 물었습니다. 특히 대구시의 빚 가운데 지하철 관련 빚이 많은데도 지하철 이용은 낮다며 대책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장제원 한나라당 의원은 한 대학이 실시한 전국...
이태우 2008년 10월 20일 -

지역 의원들, '쌀 직불금' 은폐의혹 제기
참여정부가 쌀직불금 문제를 파악하고도 축소, 은폐하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정해걸, 강석호 의원은 지난 2006년 말 참여정부가 땅 소유자들이 양도소득세를 감면받기 위해 쌀 직불금을 부당 수령하고 있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도 제도 개선에 나서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감...
2008년 10월 20일 -

송유관 관련 국감 집중 질의
대구경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지난달 11일에 발생한 금호강 송유관 기름 유출 사고에 대해 경찰의 미흡한 대응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정 의원은 사고 원인인 송유관 이음새를 교체할 당시 경찰관이 현장에 없었던 점과, 사고 증거물인 이음새를 방치했다가 언론 보도가 나간 뒤 사고 발생 사흘...
한태연 2008년 10월 20일 -

대구시 여성정책 미흡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에 따르면 2008년 상반기 대구시의 여성경제활동 참여율은 47.5%로 전국 평균 51.2%에 못 미치는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의 여성경제활동 참여율은 2004년 50.2%에서 해마다 감소해 2006년 49.8%, 2007년 48.9%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 해 중앙정부가 실시한 16개 시,도 국정시책 합...
이태우 2008년 10월 20일 -

대구경찰 3명 중 1명꼴 표창 남발
대구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체 정원 4천 750여 명의 약 30%인 천 460 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는 경찰청이 표창 남발을 방지하기 위해 정한 규정의 205%나 초과한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대구지역 9개 경찰서의 초과율도 160%로 역시 전국에서 가장 ...
심병철 2008년 10월 20일 -

대구시청 앞서 NGO-공무원 대치
한편 오늘 국감을 앞두고 시청 앞에서는 모 아동복지시설 비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종부세 무력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 대구시 특별교통수단의 파행적 운영을 규탄하는 장애인단체 등의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대구시는 이들의 국감장 진입을 막는다면서 공식 업무 시작 전부터 현관 출입문을 제외한 모든 출입구와 ...
이태우 2008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