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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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동화기기전,부품소재산업전 개막
각종 첨단 기계와 부품들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부품소재산업전이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부터 나흘간 열리는 대구 국제자동화기기전에는 250여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자동화 기기를 선보이고 있고 부품소재산업전에는 정밀 기계와 전자 전기 등 다양한 부품 소재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최고현 2008년 10월 22일 -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상황실' 운영
대구시의회가 다음 달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제보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시민제보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받고, 대상은 시정의 불합리한 점과 시민불편 사항, 기타 제도개선 사항입니다. 신청방법은 대구시의회 홈페이지나 전화, 팩스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이태우 2008년 10월 22일 -

500억대 주가 조작 혐의 LCD업체 영장 청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지역 LCD 제조업체 디보스의 대표이사 52살 한 모 씨와 전무이사 46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증권거래법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인도네시아에 특허를 낸 기업을 인수했다는 허위 공시를 한 것을 비롯해 독일 증시 상장 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500...
한태연 2008년 10월 22일 -

키코 법정관리에 검찰 수사까지 경제계 술렁
최근 영업흑자를 내던 지역의 한 업체가 키코 피해로 법정관리를 신청한 데 이어 한 때 중소기업청의 기술 혁신 기업으로 선정됐던 지역기업이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경기침체에다 이런 악재들까지 잇따르자 지역 경제 전반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지나 않을까 우...
최고현 2008년 10월 22일 -

만평]국감을 이용한 마케팅
지역균형발전협의체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경북지사는 최근 있었던 국정감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의식해서 그런지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대응 자세가 다소 소극적으로 바뀌었다'는 곤혹스런 질문을 받았는데요. 이런 우려에 대해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생존이 걸린 문젠데, 누구를 의...
윤태호 2008년 10월 22일 -

수도권규제완화 규탄 결의대회
지역균형발전협의체를 비롯한 지역균형발전 관련 5개 단체들이 국회 본관앞에서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를 규탄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국가균형발전만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며 무차별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 완화를 즉각 중단하고 지방 발전부터 선행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
윤태호 2008년 10월 22일 -

오늘 비로 밭작물 해갈에 도움
극심한 가뭄으로 연일 스프링 클러와 양수기를 동원해 온 의성과 영천 등의 마늘 재배 농가들은 오늘 내린 비로 해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와 배추 등 다른 밭작물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경북지역의 평균 강수량은 766밀리미터로 예년보다 300밀리미터나 적어 ...
윤태호 2008년 10월 22일 -

내일까지 10-30밀리미터 비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내일까지 10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떨어져 오늘 낮최고기온은 대구 20도를 비롯해 영천과 상주 18도, 봉화 17, 포항 21도 등 17도에서 21도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
윤태호 2008년 10월 22일 -

R]플레이오프 4차전, 승부는 원점에서 오늘 5차전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가 요즘 연일 야구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이어 어제도 대구에서 4차전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어제 4차전의 자세한 경기 내용과 오늘 펼쳐지는 5차전에 임하는 삼성의 각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원정경기에 이어 홈...
석원 2008년 10월 21일 -

뺨 때린 취객 밀친 행위는 정당방위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지하철 매표소 고객안내센터에서 일하던 지난 3월, 만취해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으면서 뺨을 때린 68살 박모 씨의 어깨를 한 차례 밀쳐 박씨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도모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욕설을 하는 피해자...
한태연 200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