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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법정관리에 검찰 수사까지 경제계 술렁

최고현 기자 입력 2008-10-22 10:36:49 조회수 1

최근 영업흑자를 내던 지역의 한 업체가
키코 피해로 법정관리를 신청한 데 이어
한 때 중소기업청의
기술 혁신 기업으로 선정됐던 지역기업이
주가 조작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경기침체에다 이런 악재들까지 잇따르자
지역 경제 전반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지나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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