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방발전대책'에 대해 지역 경제계는 낙동강 유역에도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각종 세제 지원으로
기업 유치가 유리해지는 한편
내년 초 도입하기로 한 지방소득세와
지방소비세로 지방 재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에
지방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지방 경기를 살리기 위한 대책도
뒤따라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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