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수에 이어
달성군의회 의장도 부당 수령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석원 달성군의회 의장은
달성군 옥포면 일대에 논을 소유하며
대리경작을 맡기고 있는데,
쌀 직불금의 일부를 직접받았다가
최근 문제가 불거지자
경작자에게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달성군에서는 군수를 포함해 이의장과
전성배 시의원 등이 잇따라 직불금 부당수령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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