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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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최무선 장군 성역화 사업
고려 말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 장군의 업적과 일대기를 기리는 성역화 사업이 최무선 장군의 고향인 영천시에서 본격 추진됩니다. 영천시는 오늘 오후 금호읍 원기리 옛 창산초등학교 자리에서 최무선 장군 과학관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최무선 장군 과학관은 연면적 천 500 제곱미터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연말...
2009년 03월 04일 -

대구-인천 노선 증편 운항
대구를 출발해 인천에 도착하는 국내선 항공편의 운항횟수가 늘어납니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을 통해 국제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인천 간 노선을 오는 29일부터 하루 왕복 2차례로 증편 운항합니다. 이번 노선 증편으로 시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2011세계 육산선수권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
김은혜 2009년 03월 04일 -

R]갈등만 커진다
◀ANC▶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지역 특별지원금을 받은 지 만 3년이 가까와옵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용방안이 결정되지 않은 채 이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갈등만 커지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폐장 유치지역 특별지원금 3천억 원이 경주시 기탁계정에 입금된 것은 지난 2천6년 5월. 두...
2009년 03월 04일 -

안전테마파크, 자원봉사활동 장소로 인기
안전체험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자원봉사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해 12월 29일 문을 연 뒤 3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관람객 안내와 청사정리 등의 활동을 펼쳤고 자원봉사 문의와 신청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시간 이상 활동을 할 경우 ...
김은혜 2009년 03월 04일 -

R]국과수 감정 맹신하는 관행 바뀌어야
◀ANC▶ 대구문화방송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문서감정을 잘못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이참에 국과수의 문서감정을 맹신하는 관행이 바뀌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 결과는 경찰 수사 단계부터 결정적인 증거로 받아들여...
박재형 2009년 03월 04일 -

대구시.. 성실,유공납세자에 각종 혜택
취·등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납부 실적이 좋은 납세자에게 각종 혜택이 주어질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최근 3년 동안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성실납세자와 연간 천만 원을 낸 개인이나 5천만 원을 낸 법인 등의 유공납세자에게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와 대구은행 대출금리 인하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라...
김은혜 2009년 03월 04일 -

민주당, 조원진 의원 검찰 고발하기로
민주당은 어제 미디어 관련법 등 여야 쟁점 법안 대치 과정에서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이 민주당 서갑원 의원을 폭행했다며 조 의원을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서 의원이 엉덩방아를 찧었을 뿐이데,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을 폭행한 민주당 당직자들에 대한 검찰수사에 ...
2009년 03월 04일 -

1,4-다이옥산 배출 협약 강화 갱신
낙동강에 배출되는 1,4-다이옥산 배출기준이 크게 강화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상북도, 구미 9개 화섬업체는 1,4-다이옥산 배출량을 대폭 줄이는데 합의하고 오늘 자발적 협약서를 갱신합니다. 지금까지 낙동강 유량에 따라 1,4-다이옥산은 하루 최소 108kg에서 최대 276kg까지 배출했는데, 앞으로는 유량에 관계없이 7...
조재한 2009년 03월 04일 -

균형발전특별법 국회처리 무산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의 국회처리가 무산됨에 따라 이명박 정부의 지방발전정책의 핵심인 '5+2 광역경제권' 추진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은 어제 여야 합의로 상임위에서 처리됐지만 밤늦게 열린 본회의에서 야권의 의사진행 방해발언 등으로 인해 통과되지 못하고 4월 임시국회로 넘겨졌습니다. 이...
2009년 03월 04일 -

대구교육청,저소득층 자녀 학비지원 규모 늘려
대구시교육청이 저소득층 중·고생 자녀 학비지원 규모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2009학년도 저소득층 중·고생 자녀 학비지원 계획'에 따라 3만 천 600명에게 229억 원의 학비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이는 지난 해보다 33억 7천만 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는 물론 가구 월...
서성원 2009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