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말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 장군의 업적과 일대기를 기리는 성역화 사업이
최무선 장군의 고향인 영천시에서
본격 추진됩니다.
영천시는 오늘 오후 금호읍 원기리
옛 창산초등학교 자리에서
최무선 장군 과학관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최무선 장군 과학관은
연면적 천 500 제곱미터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연말 완공될 예정인데,
화약과 화포 조형물, 화약의 발전과정 등을
전시하고 장군의 업적도 소개합니다.
영천시는 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로켓병기의 기록으로 남아있는 신기전과 장군의 일대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등
문화디지털 콘텐츠를 다양화해서
교육과 체험 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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