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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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방안전박람회 5만3천여명 참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엑스코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19개국의 21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해외 바이어 3백여명을 비롯해 모두 5만 3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최고현 2009년 04월 26일 -

R안동]연탄불 동반자살 잇따라
◀ANC▶ 강원도에서 잇따르던 연탄불을 이용한 동반자살사건이 경북 봉화에서도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충동적인 모방사건으로 보고 유사사건을 막기위해 주차된 차량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호 영 ◀END▶ 렌터한 승용차 운전석에는 술병이 흩어져 있고 뒷좌석의 연탄화덕안에는 타다만 연탄이 남아...
도건협 2009년 04월 26일 -

남녀 2명 차량서 숨진 채 발견
강원도에서 잇따르던 연탄화덕을 이용한 동반 자살사건이 경북 봉화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북 봉화군의 폐업한 휴게소 주차장에서 강원도 정선군에 사는 26살 김모 씨와 19살 이 모 양 등 남녀 2명이 승용차 안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 연탄불을 피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이 동...
정윤호 2009년 04월 25일 -

R]옥션 M 6회 경매
◀ANC▶ 오랫동안 침체속에 빠졌던 미술시장이 서서히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대구문화방송 옥션 M의 제 6회 미술품 경매소식, 이상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 (3천 2백,3백,5백... 3천 5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오늘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한 이강소의 작품입니다. 장기...
이상원 2009년 04월 25일 -

만평]동물이 효자
경북 청도가 소싸움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가운데 경북 영천시가 승마장 개장을 계기로 말 관련 산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서 명실상부한 말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는데요. 김영석 영천시장 " 옛부터 영천이 말이 유명했고, 말죽거리 지명이 지금도 있습니다. 옛 화려함을 되살리면 지역 경...
2009년 04월 25일 -

오늘 경북교육감보궐선거 후보토론회
경상북도교육감 보궐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MBC는 잠시후 8시 10분부터 김 철, 유진선, 이영우 후보 등 출마 후보 세명을 초청해 생방송으로 TV토론회를 갖습니다. 선거가 종반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펼쳐지는 오늘 토론회에서는 세 후보의 공약을 점검하고 특히,후보간 자유토론을 통해 교육감으로서의 경륜...
2009년 04월 25일 -

연등 축제와 도로 통제
부처님 오신날 연등축제가 대구 도심에서 펼쳐집니다. 부처님 오신날 대구 봉축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반월당 중앙무대에서 불교 체험행사와 사물놀이 공연을 열고, 오후 6시 각 종단대표와 불교신도들이 참가하는 법요식을 개최합니다. 또 저녁 7시부터는 반월당 네거리를 출발해 중앙네거리와 종각네거리, 봉산육거리를...
권윤수 2009년 04월 25일 -

매일같이 보는 중앙당 정치인...시민들은 냉담
4.29 재선거가 종반전으로 치달으면서 중앙당의 비중있는 정치인들이 연일 경주에서 유세전을 지원하고 있지만, 득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주에는 유명 정치인들이 매일같이 찾아오다 보니 유권자들이 식상해하는데다 대다수의 정치인들은 경주발전 방안을 내...
이규설 2009년 04월 25일 -

경북교육청 선거 중립 주문
경상북도교육청은 전직원 300여명에게 도교육감 보궐선거에 중립 의무를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는 최근 현직 교육공무원이 특정 후보를 홍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 한 혐의로 도선관위에 적발돼 검찰에 고발된데 따른 것입니다. 도교육청은 특정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 하거나 공직기강을 해치는...
김철승 2009년 04월 25일 -

방폐장 지입차주 모집 미끼로 2억원 챙겨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은 방사능폐기물 처리장 공사현장에서 지입 차주를 모집한다고 속여 서모씨 등 5명으로 부터 2억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45살 최 모씨를 구속 기소 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06년 8월 서 모씨에게 레미콘 차량을 구입하면 매달 340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접근해 계약금 명목으로...
이규설 2009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