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엑스코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19개국의 214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해외 바이어 3백여명을 비롯해
모두 5만 3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등
소방 관계자 만여명과 소방 관련 시설 관계자등
국내 실 수요자들이 찾은 것 뿐만 아니라
외국 소방관계자들도 많이 찾아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엑스코는 '이번 박람회는 소방분야 이외에
철도, 전기, 산업안전 등으로 분야가 확대돼
종합안전박람회로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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