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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보는 중앙당 정치인...시민들은 냉담

이규설 기자 입력 2009-04-25 17:17:38 조회수 1

4.29 재선거가 종반전으로 치달으면서
중앙당의 비중있는 정치인들이
연일 경주에서 유세전을 지원하고 있지만,
득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주에는
유명 정치인들이 매일같이 찾아오다 보니
유권자들이 식상해하는데다
대다수의 정치인들은
경주발전 방안을 내놓기 보다는
후보 지지 호소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관심이 낮다보니
거물급 정치인들은 시민 10여명을 모아놓고
연설하는 광경이 자주 생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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