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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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 대부업자 9명 입건
구미경찰서는 무등록 대부업을 하면서 높은 이자를 챙긴 혐의로 29살 박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해 2월부터 48명에게 100만 원에서 천만 원 씩 2억 5천만 원을 빌려주면서 1년에 369%의 이자를 받아 챙겼고, 다른 대부업자들도 186명에게 6억 원을 빌려주고 연 268%에서 464%의 이자를 챙긴 혐의...
도건협 2009년 04월 24일 -

법의 날 기념식
제 46회 법의 날을 하루 앞두고 대구지방법원과 대구지방검찰청, 대구변호사회가 기념식을 갖고 영천시 화북면 공덕리 마을을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표창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구지법은 오는 27일부터 한 달 동안 지역 16개 중고등학교에서 준법의식과 폭력예방에 대한 특강을 갖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4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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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회 대구연극제 극단 처용 '이구아나'가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 김민희 바이올린 독주회가 같은 시각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펼쳐집니다. * 2009 봄 정오 오르간 음악 산책 오르가니스트 심은숙 연주회가 낮 12시30분 계명대학교 아담스 채플관에서 열립니다. *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가 오늘...
윤영균 2009년 04월 24일 -

녹색연합 "감사원 감사 부실"
대구·경북녹색연합은 1.4-다이옥산과 관련한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갈수기에 따른 수질오염사고로 규정한 채 낙동강 수계 안전대책이 없는 부실감사였다며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국회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도 감사 결과 엉터리 행정과 업무태만이 드러났다며 취수원 이전이 근본 ...
조재한 2009년 04월 24일 -

R]지상파 광고 배분 불균형
◀ANC▶ 수도권과 지방의 지상파 광고 배분이 지나치게 왜곡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전문가들이 실제 시뮬레이션을 돌려봤더니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특별취재단 서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들은 상품에 대한 구매력를 나타내는 지역별 경제지표들을 활용해 광고가치의 정도...
2009년 04월 24일 -

R]천여 명 서울에 남는다
◀ANC▶ 전국 10곳에 혁신도시가 건설되고 이곳에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들이 이전하기로 했습니다만, 공공기관 직원 모두가 옮겨가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행복도시에 이어 혁신도시의 앞날도 험난하기만하고, 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은 점점 멀어지는 분위깁니다. 지역 mbc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자의 보도. ◀END▶ ◀...
2009년 04월 24일 -

4대강 살리기에 댐연결 사업 건의
오는 27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4대 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에서 국토해양부와 경상북도는 충주댐과 안동댐, 임하댐을 연결하는 도수로 건설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1조 2천억 원이 투입될 댐 연결 도수로 건설은 올해 사업이 추진될 경우 오는 2014년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9년 04월 24일 -

안동 봉정사 대웅전 국보로 승격
조선초기 건물로 추정돼 오던 경북 안동의 봉정사 대웅전이 최근 이를 뒷받침하는 문서 기록이 발견돼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봉정사 대웅전이 조선 초기에 창건됐다는 내용의 문서 기록이 최근 발견됐고, 건축 양식과 단청의 보존 상태도 양호해 국보로서의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
양효경 2009년 04월 24일 -

남구청 감사 마지막날, 복지에 초점-수정 요
대구시 감사관실은 최근 수성구청 직원이 복지예산을 횡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남구청 종합감사에서도 복지예산이 제대로 쓰였는 지에 대해 집중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6월과 10월에 각각 예정된 중구와 서구청에 대한 종합감사에서도 복지예산 관련 감사에 초점을 두기로 ...
권윤수 2009년 04월 24일 -

경주 싱크대 제작공장 화재..2억여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반 쯤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싱크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00제곱미터와 원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장이 불에 타면서 무너져 내려 현장 조사가 힘든 상태라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