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육상대회' 예선전 시작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리는 대구·경북 시·도민 육상대회가 오는 일요일 대구 수성구 지역 예선대회를 출발로 본격 시작됩니다. 대구의 8개 구·군과 경북의 8개 시·군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오는 6월 2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본선대회가 개최됩니다.
이태우 2009년 04월 24일 -

1339응급의료상담전화 지역번호없이도 연결
앞으로는 휴대전화로 1339 응급의료상담을 할 때 지역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난 2005년 SKT, 지난 3월 KTF에 이어 이번에 LG텔레콤이 지역번호 없이 1339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참여함에 따라 이동 통신사에 관계없이 1339만 누르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09년 04월 24일 -

봉축행사로 내일 도심 교통통제
대구지방경찰청은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봉축행사로 내일 새벽 0시, 그러니까 오늘밤 자정 이후부터 내일밤 12시까지 달구벌대로 봉산육거리에서 반월당까지 한쪽 방향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제등행진이 있는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는 반월당에서 중앙네거리, 종각네거리, 삼덕네거리를 거쳐 봉산육거리로 ...
조재한 2009년 04월 24일 -

R]4대강 예산확보전쟁, 대구,경북은 얼마나?
◀ANC▶ 남] 4대강 살리기 사업 종합계획의 청와대 보고가 다음 주 월요일로 예정된 가운데 4대강 관할 시,도간의 국비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될 낙동강 살리기 예산을 두고 영남권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2009년 04월 24일 -

R]주말 비, 꽃샘추위
◀ANC▶ 오늘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에 그치겠지만, 일요일까지 강한 바람에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자세한 주말과 휴일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서해안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동진하면서 비구름대가 대구·경북지역으로 이동하고 ...
2009년 04월 24일 -

R]교사잡무 부담...학생지도 소홀 원인
◀ANC▶ 학교 업무는 교사들의 학습과 생활지도, 이를 뒷받침해주는 행정업무로 크게 나눠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사들이 과중한 행정업무를 함께 떠맡고 있어 본연의 업무에 큰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일주일에 처리해야 하는 공문이 기본적으...
이상원 2009년 04월 24일 -

경북, 지난해 농가소득 증가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지역의 농가당 소득이 2천 789만 5천 원으로 2007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국 평균이 4.5% 감소한 것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농산물 가공산업 등에 의한 농외소득은 가구당 886만 7천 원으로 2007년보다 21%나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2.3%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 -

故 이의근 전 경북지사 영결식
고 이의근 전 경상북도지사의 영결식이 영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영결식에는 유족과 시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으며 운구 행렬은 영결식이 끝난 뒤 곧바로 경북도청에 들러 도청 마당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에서 추모식을 가진 뒤 장지인 청도군 이서면 선영으로 떠났습니다.
윤태호 2009년 04월 24일 -

고의 교통사고 내고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군위군 24살 박모 씨 등 11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교통법규를 어기거나 서행하는 여성운전자를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타 내는 수법으로 10여 차례에 걸쳐 천 5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김은혜 2009년 04월 24일 -

특수렌즈 이용한 사기도박 피의자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특수 약품 처리된 화투로 60차례에 걸쳐 사기도박을 해 천 600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강 모 여인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 등은 화투 뒷면에 특수약품을 이용해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숫자를 적은 뒤, 특수렌즈를 눈에 끼는 수법으로 사기도박을 벌여온 ...
박재형 200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