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기 건물로 추정돼 오던
경북 안동의 봉정사 대웅전이
최근 이를 뒷받침하는 문서 기록이 발견돼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화재청은 봉정사 대웅전이
조선 초기에 창건됐다는 내용의
문서 기록이 최근 발견됐고,
건축 양식과 단청의 보존 상태도 양호해
국보로서의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충분하다며 국보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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