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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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과기원 뇌연구 석학 초청강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오늘 오후 2시 인터불고호텔에서 '한.중.일 뇌연구 석학 초청강연'을 엽니다. 오늘 강연은 DGIST가 한국뇌연구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마련한 것으로 '아시아 뇌 연구소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연에는 한국 뇌연구원 설립추진기획단 단장인 서유헌 서울대 교수, 중국 신경과학 전문가...
이태우 2009년 03월 09일 -

만평]경제위기가 생존위협이 되지않길...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 돈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이 고금리의 대부업체 자금을 쓰다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사례가 많아지자, 자산관리공사 등 금융 공기업들이 개인채무조정에 나서는 등 신용불량자 양산을 막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재용 대구·경북지사장 "캐피탈이나 인터넷 광고 대부업체로부터 ...
2009년 03월 09일 -

유사휘발유 압수량,대구경북이 최다
대구·경북의 유사휘발유 압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환경자원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압수된 유사휘발유 370만 리터 가운데 대구경북이 191만 4천 리터로 전체의 52%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구미, 경산, 영천, 성주 등 공단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유사휘발유 제조공장...
도성진 2009년 03월 09일 -

만평]우린 사교육시장의 피해자?
과도한 사교육비의 온상으로 지목받고 있는 대구시내 학원들이 정작 자신들은 피해자라며 난립하고 있는 교습소와 개인과외를 강력하게 단속할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은종국 대구광역시 학원연합회장, "대구의 학원들은 다른 도시에 비하면 수강료가 턱 없이 낮습니다. 수강료가 자유로운 교습소나 단속이 안 되는 개인...
이상원 2009년 03월 09일 -

R]국과수 맹신, 제도적 보완책 필요
◀ANC▶ 대구문화방송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문서감정을 맹신하는 사법부의 관행 때문에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다는 문제점을 집중 보도해드렸습니다. 문제점이 드러났다면 개선하고 뜯어고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감정 실수를 ...
박재형 2009년 03월 09일 -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오늘 낮 2시 50분 쯤 성주군 월항면에서 49살 조 모 씨가 논에서 잡초를 태우면서 난 불이 야산으로 번져 임야 0.3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낮 3시 5분 쯤에는 영천시 금호면에서 주민이 밭두렁을 태우기 위해 낸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임야 0.1헥타르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김은혜 2009년 03월 09일 -

R]동아리도 '취업'시대
◀ANC▶ 대학생들의 관심이 '취업'에 쏠리면서 '대학생활의 꽃'이라 불리던 예술이나 취미 관련 동아리가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반면 취업스터디는 크게 늘어나 불황과 취업난이 대학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설명 좀 듣고 가세요! 설명 좀 듣고 가세요!" 새학기를 맞아...
김은혜 2009년 03월 09일 -

R]경기침체속 대학가 취업박람회는 ?
◀ANC▶ 신학기를 맞은 지역 대학가가 이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례없는 경제불황이 캠퍼스의 풍속도까지 바꿔놓고 있는 것입니다. 달라진 대학가 신풍속도를 집중보도합니다. 먼저 취업시장에 몰아친 한파로 달라진 취업박람회장의 모습, 서성원 기자가 보돕니다. ◀END▶ ◀VCR▶ 지역의 한 대학이 ...
서성원 2009년 03월 09일 -

자치단체 일자리 나누기 이어져
극심한 취업난 속에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예산을 아껴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해마다 열고 있는 축제인 '대덕제'를 취소하고 편성된 예산 5천만 원을 행정인턴과 공공 근로자를 추가로 뽑거나 실직자를 지원하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 청도군은 성과 상여금과 입찰 잔액 등 6억 7천만 원으로 200...
권윤수 2009년 03월 09일 -

R]개성공단 방북무산, 지역업체 불안커져
◀ANC▶ 오늘 개성공단 진출업체들의 방북이 무산되면서 개성공단에 진출한 지역업체들에게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장 생산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한 침구류 업체. 개성공단에 북한 근로자 천 4백여 명을 고용해 한 해 300억 원 ...
이상석 2009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