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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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정 방식 오늘 결정-수정 요
대표이사를 포함한 구성원 선임을 두고 공정성 논란에 휩싸인 '대구문화재단'이 첫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를 어떻게 뽑을 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문화재단 대표이사 심사과정에서 객관성, 공정성을 해치는 심각한 문제를 발견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공식 중단한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이태우 2009년 03월 10일 -

지역대학, 입학사정관제 대폭 확대하기로
포스텍이 2010학년도 입시부터 "우수인재 선발을 위해 모집정원 300명 전원을 수시모집으로 입학사정관의 종합 심의에 의해 선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2009학년도 입시에서 리더십과 이웃사랑 전형 등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70명을 뽑은 경북대학교도 2010학년도에는 선발인원을 두 배 이상 늘릴 방침입니다.
서성원 2009년 03월 10일 -

대우일렉트로닉스 구미공장 가동중단
최근 발표된 대우일렉트로닉스 구조조정 안에 구미공장을 분사하거나 매각한다는 계획이 포함되면서, 지난 6일부터 구미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관계자는 이 달 말로 예정된 워크아웃 시한 연장 여부와 사업부 구조조정 계획이 확정된 뒤에야 재가동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건협 2009년 03월 10일 -

'무속인 사건'성매매자 다음주부터 소환
대구 달서경찰서는 20대 여성에게 수년간 성매매를 강요한 무속인 일가족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가 작성한 장부에서 500여 개의 남성 연락처가 확인됐다"면서 최소 400명 이상이 성매수를 한 것으로 보고 다음 주부터 이들을 소환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피해여성측은 무속인 일가로부터 폭행과 감금, 성매매 강요를 당한...
도성진 2009년 03월 10일 -

바다이야기 게임장 업주 등 4명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4살 이 모 씨 등 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48대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 씨 등은 어제와 그저께 대구시 서구 이현공단의 한 빈 공장에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설치해 손님들이 딴 상품권을 10%의 수수료를 받고 환전해 주는 수법으로 수백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
김은혜 2009년 03월 10일 -

고물상 주인이 고철 절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화물차를 이용해 상습으로 고철을 훔친 혐의로 고물상 업주 46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지난 2일 대구 동구 신평동의 한 무역회사 마당에 쌓아놓은 고철을 화물차를 이용해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고철 30톤, 시가 천 4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박재형 2009년 03월 10일 -

청와대 사칭 금품 천 700만원 뜯어내
대구 수성경찰서는 청와대 경호부장을 사칭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이 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을 청와대 경호부장이라고 사칭하며 47살 윤 모 씨에게 접근해 교통사고 합의금 명목으로 700만원을 가로채고, 대학교수라며 임 모 씨에게 접근해 자녀 특례입학을 미끼로 천만원을 받아 달아난 혐...
조재한 2009년 03월 10일 -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 노린 강도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26일 같은 아파트에 사는 57살 권 모 씨의 집에 화투를 치자며 들어가 권 씨를 마구 때린 뒤 50만 원을 뺏은 혐의로 49살 방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방 씨는 피해자 권 씨가 최근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돼 정부보조금을 받는 사실을 알고 이를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09년 03월 10일 -

절도와 강도 혐의 3명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말부터 최근까지 훔친 1톤 화물차를 이용해 포항시내 공사현장에서 천 100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치고, 지난 2월에는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6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34살 박모 씨 등 3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9년 03월 10일 -

유사수신 행위 잇따라 적발
청도경찰서는 지난 2007년 말 부산시 북구에서 71살 김모 씨 등 13명에게 인터넷 금융 회사에 330만 원을 투자하면 일주일마다 27만 원 씩 이자로 준다고 유혹해 7천 700여만 원을 끌어 모은 혐의로 39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1월 31살 이모 씨 등 13명에게 목욕 사업에 350만 원을 투자하면 매일 10만 ...
권윤수 2009년 03월 10일